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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한우 나눔쿠킹클래스 도시락 아동센터 기부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는 한우 나눔쿠킹클래스에 참가한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만든 한우도시락을 서울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한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는 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우나눔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우명예홍보대사 김호윤 셰프가 진행한 이날 행사는 국내 거주하는 14개 국가의 외국인23명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해 한우치즈함박스테이크와 한우 불고기가 포함된 한우 도시락을 직접 만들었다. 특히 이날 쿠킹 클래스는 한우나눔 기부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만든 한우 도시락 200개가 전국지역아동센터 서울시협의회를 통해 지역 소외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초청해 한우를 소개하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아동센터에 기부하는 한우나눔쿠킹클래스를 마련했다”면서 “2021년 소띠해 마지막을 한우도시락 기부로 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준 외국인 참가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확~ 차이나는 한우 쿠킹 클래스는 2021년 소띠해를 기념해 전국한우협회가 한우농가들의 거출금인 한우자조금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18일부터 12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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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성명] “농가소통 없는 8대 방역시설 전국 의무화 반대한다”
대한한돈협회는 성명을 통해 “정부가 모든 양돈농장에 8대 방역시설 의무화를 추진해 농가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월 3일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외에도 전국 모든 양돈농장에 8대 방역시설 의무화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의견 조회를 대한한돈협회에 보내고 12월 13일까지 회신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일방통행식의 8대 방역시설 전국 확대를 반대한다는 한돈농가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졸속적인 가전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8대 방역시설 전국 의무화를 강요하려는 시도를 전면 철회하고 농가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실행가능한 방역대책을 다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한돈농가는 ASF 방역조치의 필요성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일방통행식 규제행정으로 일관하는 방역행정은 실패할 수 밖에 없음을 호소하는 것이다. 정부는 8대 방역시설 설치와 관련해 최근까지 농가 권장사항이라 밝혔지만 한돈농가와의 어떠한 협의도 없이 하루 아침에 지침을 뒤짚었다. 하지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얄팍한 꼼수정책으로는 농가를 신뢰를 잃어버리고선 ASF 박멸은 불가능하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