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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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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철원서 ‘한돈 나눔 쿠킹캠페인’ 진행

직접 제작한 한돈 도시락 200개와 한돈 100kg 철원군 내 소외계층에 전달

전국 소외계층이 있는 곳을찾아가직접 만든 한돈요리를 나누며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 ‘한돈 나눔 쿠킹캠페인’이 이번에는 강원도 철원에서 있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강원 여성한돈인봉사단(대표 김용순)이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철원군농업기술지원센터에서 지역 소외계층에게 한돈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돈 나눔 쿠킹 캠페인’을 16일 진행했다. 이날‘한돈 나눔 쿠킹캠페인’에는 김성근 철원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철원군 조성무 축산과장, 철원군장애인협회 김종철 회장, 강원 여성한돈인봉사단 김용순 대표,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이근용 철원지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진호 셰프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날 이진호 셰프는 제육볶음, 한돈 불고기 등 우리돼지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강원 여성한돈인봉사단 김용순 대표는 “한돈 나눔 쿠킹 캠페인은 지역 이웃들과 우리돼지 한돈을 함께 나누며 희망을 전하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과 여성한돈인봉사단은 우리 이웃과 희망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 여성

차세대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센터 신설

국립종자원, 238억원 투입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내년 신축

국가의 농업 경쟁력을 결정하고 전후방산업에 영향력이 큰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종자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할 교육센터가 내년 신설된다.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은 종자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국비 238억원을 투입해교육동과 숙소동, 국제회의실 등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가칭)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를내년 신축 예정이다. 정부는 그동안 종자산업 육성을 위하여 ‘골든시드프로젝트(GSP)’와 같은 대규모 R&D 투자 등을 추진해 왔으나, 산업계 전반에서는 종자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과 함께 실무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었다. 이에 따라 육종에서 유통까지 종자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강의, 교육훈련 장비 운용을 위한 인력과 내부 교수요원 등을 포함한 전담 조직이 필요한 실정이다. 전담조직이 신설되면, 60여 개 종자전문 교육과정 개발 및 과정별 세부설계 등을 추진하여,업계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 과정, 전문계고 및 대학생 전공 연계 과정뿐만 아니라, 초중고 학생 체험학습 등 대국민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와 같은 개발도상국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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