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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성명]화물연대 노조는 말못하는 소·돼지를 볼모로 한 투쟁을 중단하고 농가 OEM사료를 즉각 반출 하라!

선진사료는 즉각 사태를 해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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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사료 군산배합사료공장 화물연대 노조의 파업투쟁이 장기화되면서 가축의 뱃가죽이 등짝에 달라붙을 지경까지 치닫고 있다. 축산농가들은 사료가 공급되지 못해 배고픔에 울부짖는 소와 돼지를 바라보며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전국한우협회는 성명을 통해 화물연대 노조와 선진사료는 언제까지 야위어 가는 소와 돼지를 외면할 것인가? 교착상태에 빠진 양측의 협의는 진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농민들의 소중한 가축들만 굶주림에 지쳐 쓰러져 가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청와대, 국회 국토위, 농해수위 및 각 정당 등에 농민들의 피해를 호소하자 사태파악에 나섰다. 그럼에도 여전히 실마리 없이 제자리를 맴도는 양측의 협상으로 농가의 가슴만 타들어 가고 있다. 말못하는 소·돼지들은 사료 공급이 끊겨 굶어죽기 일보직전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생존권 쟁취를 위한 노조의 외침은 농가들의 호소와도 크게 다르지 않다.  평행선을 달리는 양측의 갈등은 엄연한 동물학대 행위이자 반윤리적인 투쟁으로 변질됐다. 양측은 오히려 서로 상대방을 설득시켜달라며 농민을 떠밀고 이용만 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약자의 설움을 누구보다 공감할 화물연대 노조가 약자인 농민을 협상도구로  이용하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며 선량한 농가들만 피해보는 파업투쟁은 정당성을 얻을 수 없고 선진사료 또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사태 해결에 즉각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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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포크리에 18기 활동 개시…“맛있는 돼지고기 알려드려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포크리에 18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진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중세시대 영주의 식품을 검열하던 직업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돼지고기의 맛과 정통한 전문가’를 의미하는 서포터즈다. 이번 18기 포크리에는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모집했고 47명이 선발됐다.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 째 그 명맥을 이어온 포크리에는 돼지고기를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식육문화 전파에 앞장섰다. 하지만 올해는 포크리에의 안전한 활동 보장을 위해 100%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했다. 포크리에 18기는 이달 중순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약 4개월 간 활동을 이어간다. 매월 제공되는 선진포크한돈 및 선진 육가공 제품을 맛보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솔직한 후기를 남겨 선진을 알리고, 축산식품에 관한 올바른 돼지고기 상식과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를 이용한 레시피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선진은 포크리에 18기에게 선진포크한돈과 육가공 제품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