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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방역강화에 따른 종돈 및 정액 이동완화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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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와 한국종돈업경영인회(회장 오재곤)은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 ASF 방역강화에 따른 종돈 및 정액 이동완화를 건의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을 16개 구역으로 권역화하여 돼지 이동을 제한하는 대책 계획을 발표 함에 따라 종돈장은 종축업 허가를 받아 농장별로 특별방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양돈장은 매년 40%의 후보돈을 교체 입식하므로 권역화 확대에 따라 종돈(번식용씨돼지 포함) 및 정액 이동을 제한할 경우 양돈산업은 존폐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돼지 방역수칙에 앞장서고 있는 종돈장과 AI센터에 종돈 및 정액의 이동에 대하여 종돈산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줄것을 농식품부 방역국에 건의하였으며 다음의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이동제한 대상에서 완화될 수 있도록 시도에 시달하여 ‘지방가축방역심의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구하였다.


준수사항은 돼지 반출시 방역관에게 임상검사 실시, 소독 등 방역준수, 종돈이동 전용차량 이용, 수요자와 환적장소를 지정하여 이동할 것과 정부에서 돼지 이동 제한 단계를 확대 할 경우에도 종돈 및 정액의 이동제한은 완화토록 건의하였다.


건의 1. ASF SOP에서 종돈(번식용씨돼지 포함) 및 정액을 방역중점관리
지구 (발생농장 3km 이내) 권역밖에서는 이동이 가능하도록 허용
건의 2. 전국을 16개 구역으로 권역화하여 이동제한을 할 경우에는
종돈(번식용씨돼지 포함) 및 정액을 현행 권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도록 허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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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포크리에 18기 활동 개시…“맛있는 돼지고기 알려드려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포크리에 18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진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중세시대 영주의 식품을 검열하던 직업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돼지고기의 맛과 정통한 전문가’를 의미하는 서포터즈다. 이번 18기 포크리에는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모집했고 47명이 선발됐다.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 째 그 명맥을 이어온 포크리에는 돼지고기를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식육문화 전파에 앞장섰다. 하지만 올해는 포크리에의 안전한 활동 보장을 위해 100%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했다. 포크리에 18기는 이달 중순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약 4개월 간 활동을 이어간다. 매월 제공되는 선진포크한돈 및 선진 육가공 제품을 맛보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솔직한 후기를 남겨 선진을 알리고, 축산식품에 관한 올바른 돼지고기 상식과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를 이용한 레시피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선진은 포크리에 18기에게 선진포크한돈과 육가공 제품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