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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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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혁신적 기획력과 상생 경영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차별화된 제품 기획력과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경영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 측은 소비자 경험 중심의 혁신과 파트너십 기반의 가맹점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급변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멕시카나는 업계 전반에 자리 잡은 정형화된 공식을 따르지 않는 새로운 시도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다양한 경험과 독창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이 같은 기획력의 대표 사례로 ▲치필링을 들 수 있다. 치킨에 토핑을 얹거나 뿌리는 것이 아닌 모짜렐라 치즈를 ‘넣는’ 방식을 도입하여, 치킨의 구조 자체를 재해석하며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빠른 호응을 이끌어낸 ‘치필링’은 단기간에 멕시카나 치킨의 베스트셀러로 대열에 합류하며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멕시카나는 기업의 외형적인 성장이 아닌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과 상생을 핵심 과제로 친(親)가맹점 기반의 경영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우수 가

이용창 인천시의원, 특수교육 통합교육 기반 강화

‘특수교육 진흥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학습권 보장 제도화

인천지역 특수교육 대상자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이용창 의원(국·서구2)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특수교육 대상자가 일반학교에서 차별 없이 또래 학생들과 함께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교육’의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교육 참여권과 학습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에는 통합교육 추진을 위한 교육감과 학교장의 역할을 규정하고, 원활한 통합교육 운영 방안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 대상자와 가족 지원 방안 등을 특수교육진흥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교육감이 특수교육 대상자의 이동과 교육 편의를 위한 시설 보강 사업, 관련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한 교육 홍보 사업, 그 밖에 특수교육 편의 지원을 위해 필요한 각종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용창 의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자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이번

영종·송도서 강남까지 직결…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 신설

M6463·M6464, 2월 28일 운행 개시…출퇴근 광역교통 불편 해소 기대

인천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잇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이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시는 영종·송도 지역과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3번과 M6464번 노선이 오는 2월 28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급행버스 신설은 영종·송도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장거리 통근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M6464번 노선은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2차를 출발해 송도더샵마스터뷰, 인천대입구역 등을 경유하며 서울 강남권으로 연결된다. 두 노선이 개통되면 영종·송도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운수사와의 협의를 거쳐 운행 개시일을 2월 28일로 확정했으며, 현재 차량 도입과 운행 준비, 운수종사자 사전 교육, 관계기관 협의 등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진행 중이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여건을 고려해 각 노선별로 2대와 전세버스

인천 중구,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2026 아동학대 예방·보호 종합계획’ 수립…조기 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인천 중구가 아동학대 예방을 중심으로 한 촘촘한 보호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부터 조기 발견, 피해 아동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올해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종합 대응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복지법과 관련 조례를 근거로 마련됐으며,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피해 아동 보호·지원 ▲관계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을 핵심으로 한다. 중구는 먼저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예비부모(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아동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이(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위기 아동 발굴, 3세 가정 양육 아동 전수조사 등도 지속 추진한다.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대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개입이 이뤄지도록 한다는 구상

더존하우징, 2월 6~8일 경북 예천서 ‘70평형대 하이엔드 주택’ 오픈하우스 개최

더존하우징이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예천에서 70평형대 전원주택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주택은 도시적인 감각의 외관과 경사지붕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하이엔드 모던 스타일’이다. 넓은 창과 안정적인 수평 매스 설계를 통해 풍부한 채광과 탁 트인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내부에는 따뜻한 우드 톤 마감재를 사용해 절제된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방문객들은 실제 완공된 주택을 직접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마감 품질, 사용 자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은퇴 후 전원생활이나 세컨하우스, 실거주형 단독주택을 고려하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존하우징 관계자는 “이번 오픈하우스는 고객들이 실제 생활 공간의 완성도와 시공 품질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현장에서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건축 무료 상담과 더존하우징만의 체계적인 시공 시스템 안내도 함께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방문 당일 계약을 진행하는 건축주에게는 별도의 특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더존하우징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성범죄 사건, 빠른 초기 대응이 법적 결과 좌우한다

성범죄 사건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범죄 유형이다. 최근에는 법과 제도가 강화되면서, 혐의의 경중을 불문하고 수사 초기부터 강도 높은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피의자나 피고인에게는 초기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범죄 사건은 단순히 사실관계만으로 판단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진술의 일관성, 증거의 수집 과정, 피해자와의 관계, 사건 전후 정황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된다. 특히 초기 수사 단계에서의 진술은 이후 재판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충분한 법률적 조언 없이 대응할 경우 불리한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성범죄 사건은 혐의 유형에 따라 적용되는 법 조항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진다. 강제추행, 준강간, 통신매체이용음란,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등 세부 유형별로 법적 판단 기준이 상이하며, 초범 여부나 범행 경위, 재범 가능성 등도 양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사건의 성격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에 맞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법무법인(유한) 안팍 석종욱 변호사는 “성범죄 사건

대우건설, 신입사원과 소통하는 ‘한마음의 장’ 개최

김보현 대표이사 직접 참석해 비전 공유… ‘Hyper E&C’ 역량 강화 당부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사원들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깊이 있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부장급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행사에서 대우건설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인 ‘Hyper E&C’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단순히 공기를 맞추고 최소 품질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안전, 품질, 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하는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Safety(안전) 부분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신입사원이 수행하는 모든 업무 과정과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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