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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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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새해맞이 SNS 고객 참여이벤트 흥행

㈜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2026년 새해, 즐거운 시작을 위해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SNS 고객 참여형 이벤트 ‘새해 소원빌고 행운부적 키링받자’로 31일까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희망과 행운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소비자들이 게시물에 각자의 새해 소원 댓글을 적으며 행운을 기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명륜진사갈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에 ‘새해 이루워졌으면 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DM을 통해 구글 폼이 전달된다. 구글 폼에 접속해 당첨 시 상품을 수령할 개인정보를 기재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게시물의 댓글에 새해 소원을 적고 구글폼을 작성한 인원 중 100명을 추첨해 명륜진사갈비 ‘한정판 굿즈 행운 부적 키링’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2월 4일(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새해 꼭 하나쯤 적어보는 이루고 싶은 소망을 모두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 상품으로 준비한 ‘명륜진사갈비 한정판 굿즈 행운 부적키링’을 항상 소지하며 소망

㈜이노스잡,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 평가 최상위 A등급 획득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 ㈜이노스잡이 2025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컨소시엄 기준 258개 민간위탁기관을 대상으로 취업실적, 알선취업, 조기취업, 취업 임금 수준, 고용유지율, 참여자 만족도 등 주요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A~D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노스잡은 특히 핵심 평가 지표인 알선취업 실적과 취업 실적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노스잡은 인천 지역 최대 규모의 운영기관으로, 12명의 전담 상담사를 배치해 1:1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로 청년·중장년층은 물론, 구직단념청년·위기청소년·영세자영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아우르는 특화유형을 운영하여,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성과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박양주 이노스잡 대표는 “이번 A등급은 우리 기관의 취업 성과와 서비스 품질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대상별 맞춤 지원체계를 고도화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담치킨, 한강식품과 함께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2년 연속 공식 후원… 어린이 참여형 행사로 동물복지 가치 알린다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동물복지 닭고기 전문 기업 한강식품과 함께 ‘제3회 동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강식품이 주관하고 자담치킨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행사로, 어린이들이 그림이라는 친숙한 표현 방식을 통해 동물복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동물복지와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생각해보고 이를 자신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담아내는 참여형 행사다. 작품 경쟁보다는 농장동물의 복지를 생각해보는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공모전의 대주제는 ‘동물복지로 행복한 친구들’이며, 세부 주제로는 ▲동물의 본래 습성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닭과 병아리의 모습 ▲신선하고 맛있는 닭고기 요리를 먹고 행복한 우리의 모습 등 두 가지가 제시됐다. 참가자는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1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상작 발표는 3월 2일 한강식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시상식은 3월 7일 한강식품 본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

국내기부단체 위브릿지, 한림대춘천성심병원과 취약계층 환자 맞춤형 지원 실시

국내기부단체 위브릿지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과 협력하여 경제적 위기에 처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The 좋은 나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입원 치료 중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수적인 간병 용품조차 구비하기 힘든 소외계층 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위브릿지는 병원 내 저소득 환자 13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여 기저귀, 세면 세트, 영양 보충식 등 실제 간병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물품들을 맞춤형으로 구성해 전달하며 환자들의 편익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경제적 고립으로 인해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하기 어려운 환자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의료 안전망을 공고히 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위브릿지 김정규 대표는 “치료비 부담뿐만 아니라 간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수적인 비용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힘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상간소송, 가사 전문 변호사가 본 증거확보 방법은?

배우자와 상간자의 외도를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증거를 확보해야 할지 민사전문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들이 많다. 이혼소송도 그렇지만 특히나 상간소송은 고의적인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패소할 위험이 있다. 창원 강은실 법률사무소 강은실 이혼전문변호사는 “외도라는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자(상간남,상간녀)에게는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인 상간소송을 제기하여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외도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만 반복한다고 해서 법원이 원고 손을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상간자가 민법상 불법행위인 외도를 저질렀으며 배우자가 기혼이라는 것을 알고서도 계속해왔음을 입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혼전문변호사들이 이때 활용을 권하는 강력한 절차가 증거보전신청이다. 소송 제기 전 혹은 소송 진행 중에 시간이 지나면 증거 확보가 힘들어질 경우 미리 증거를 조사할 수 있도록 법원이 허가하는 것이 증거보전신청이다. 증거가 자칫 없어질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볼 경우 미리 증거확보를 할 수 있게 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하는 절차다”고 전했다. 강은실 변호사는 “상간소송에서 외도가 있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숙박업소에 설치된 CCTV 영

저스 미니빔 리뷰 15,000건 돌파…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전면 개선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브랜드 저스(ZUS)의 베스트셀러 모델 ‘저스미니빔’이 누적 리뷰 15,000건을 돌파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정용·휴대용 제품군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저스미니빔은 실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기능과 사용성을 전면 개선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저스미니빔은 경량 설계와 간편한 설치가 특징인 휴대용 빔프로젝터로, 야외·캠핑뿐 아니라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단초점 빔프로젝트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밝기·선명도·UX 개선 등 사용자 요청이 집중된 영역을 중심으로 주요 기능이 강화되었다. 사용자의 실제 감상 환경을 분석해 색 표현 기술과 명암비 조정 알고리즘을 개선하여 4K 화질 콘텐츠 재생 시 대비감과 색감이 더욱 풍부해졌으며, 작은 화면에서도 디테일이 또렷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동일한 해상도라도 ZUS의 화면 표현력은 일반 빔프로젝터와는 다른 단계의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저스미니빔 프로젝트는 가정용과 휴대용 상황 모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선 기능을 지원한다. 와이파이 연결만으로 넷플릭스·유튜브·티빙·디즈니플러스·쿠팡플레이 등

미추홀구의회, 환경공무관 노조와 간담회 개최

현장 노고 격려하고 척사대회 성공 기원…근무 여건 소통 강화

미추홀구의회가 지역 환경공무관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미추홀구의회(의장 전경애)는 지난 7일 의장실에서 미추홀구 환경공무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구민의 생활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공무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환경공무관 척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경애 의장은 이날 “항상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근무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미추홀구의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열릴 척사대회가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의회도 응원의 마음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공무관들의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 전 의장은 “앞으로도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며, 소통을 통해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미추홀구의

영종·옹진 수도행정 새 시대 열렸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

섬 지역 전담 물관리 체계 구축, 접근성·현장 대응력 대폭 강화

인천 영종도와 옹진지역의 수도행정을 전담하는 영종옹진수도사업소가 문을 열며 섬 지역 맞춤형 물관리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i)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영종구 출범 준비 등으로 급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섬 지역 특성에 맞는 전담 수도행정 기관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 2024년 3월 민선8기 시정혁신과제로 ‘섬 지역 물관리 전담기구 신설’을 선정한 뒤, 올해 3월 기본계획 수립과 9월 세부 추진계획 마련,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이번 사업소 개소에 이르렀다. 이번 출범으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16개 부·소 체계로 확대됐다. 영종옹진수도사업소는 영종도와 옹진군(영흥면 제외)을 관할하며, ▲관리팀 ▲급수팀 ▲시설팀 ▲마을수도팀 등 4개 팀, 총 3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기존에 수도사업소, 정수사업소, 관리소 등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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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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