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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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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 테라투어, 시즈오카 골프여행 선봬

테라투어는 후지산 인근 골프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철 라운딩 수요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여름이 다가오면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디서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을까’다. 국내에서는 대관령 등 고지대 골프장이 대안으로 꼽히듯, 해외에서는 일본의 고지대 골프장이 여름철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일본 시즈오카 지역의 후지산 인근 골프여행이 여름철 최적의 라운딩 코스로 꼽히고 있다. 테라투어에 따르면 시즈오카 지역은 사계절 내내 골프를 즐기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특히 여름철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해발 600m에서 최대 1,000m에 이르는 고지대 골프장이 다수 분포해 있어 타 지역 대비 기온이 낮고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기후뿐 아니라 경관도 강점이다. 테라투어가 운영하는 골프장은 대부분 후지산 조망이 가능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웅장한 자연을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후지산을 바라보며 플레이하는 경험 자체가 차별화된 콘텐츠로 작용한다는 평가다. 숙박 동선 역시 효율성을 강조했다. 일반적인 시즈오카 골프 상품이 시내 중심 숙박으로 골프장까지 1시간 이상 이동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 반면, 테라투어는 후지노미야시

CSA코스믹 ‘원더바스’, 다이소 온·오프라인 전 매장에 11일 입점…‘60초 버블 팩클렌저’ 등 클렌징 라인 선보여

전국 유통망 확대 및 10대 타깃 공략 가속화

최근 세안과 동시에 스킨케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팩클렌저’가 뷰티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여겨지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 간편하면서도 확실한 세정 방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며, ‘팩과 세안을 동시에’ 해결하는 올인원 루틴이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대응하여 팩클렌저 시장을 개척해온 CSA코스믹의 브랜드 원더바스(WONDER BATH)는 오는 4월 11일 다이소의 온·오프라인 전 지점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대폭 늘린다. 원더바스는 이번 유통망 확장을 통해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공식 쇼핑몰까지 진출을 완료하고, 브랜드의 핵심인 ‘60초 버블 팩클렌저’를 포함한 총 5종의 세정 라인업을 공개한다. 특히 2025년 기준 클렌저 단일 품목으로만 누적 판매량 1,530만 개를 돌파한 원더바스는,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10대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고 전국 단위의 판매 거점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60초 버블 팩클렌저’는 피부에 바르는 즉시 자가 생성되는 미세한 거품이 특징인 제품이다.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불려 제거해주기 때문에, 별도의 팩 단계 없이도 매끄러운 피부 바탕을 가꿀 수 있다. 사용자의

FM동물메디컬센터, 경북대 수의대 총동창회 ‘수의 미래인상’ 수상

10년 만에 재개된 대규모 동창회서 임상 현장 성취와 후배 양성 공로 인정받아 고양점 ‘고양이 특화’, 김포점 ‘종양•인터벤션’ 등 지점별 전문 의료 시스템 구축

FM동물메디컬센터가 지난 3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총동창회’ 행사에서 ‘수의 미래인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되었다가 10년 만에 다시 열린 전례 없는 규모의 동문 행사로, 50학번대 원로 선배부터 최근 졸업한 후배 수의사까지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3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수의 미래인상’은 수의임상, 공직, 연구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 중 후배들의 수련 환경을 조성하고 학술 및 최신의료 발전에 기여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FM동물메디컬센터는 수도권 임상 현장에서 단기간에 체계적인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치열한 진료 현장 속에서도 후배 수의사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재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며 선후배 간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지점별 전문화 전략도 눈여겨볼 만하다. 고양점은 고양이 특화 병원을 위한 집중적인 투자와 진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김포점은 종양 심화 병원을 목표로 항암 치료 및 고난도 최소 침습 중재 시술(인터벤션) 등 전문 의료 서비스에 집중

케이비엘러먼트, 파주 복지관에 사랑의 쌀·후원금 전달

그래핀 신소재 전문 기업 케이비엘러먼트(대표 배경정)가 4월 3일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호)에서 지역사회 내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쌀·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케이비엘러먼트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지난 2024년 2월부터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 매월 쌀 100kg, 후원금 15만 원을 꾸준히 기부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복지관 감사장, 2025년 파주시장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량은 쌀 2.6톤, 후원금은 총 400만 원에 달한다. 기부된 물품과 후원금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 운영 및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됐다. 이날 행사에는 케이비엘러먼트 임직원과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전달식 이후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이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배식과 테이블 정리 정돈을 도우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비엘러먼트 배경정 대표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든든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2년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 딥러닝 기술 활용한 외관검사 시스템 개발 특허분석사업 성료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변리사 박길환, 김갑수, 임종승)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외관검사 시스템 개발’ 과제에 관한 특허분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제조 검사 분야의 기술 고도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과제는 정부부처 주도형 R&D전주기 IP솔루션지원 사업(한국특허전략개발원 주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딥러닝 기반 외관검사 기술의 개발 방향 수립과 특허 전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외관검사 기술은 광학 부품, 기판, 웨이퍼, 반도체, LED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제품의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지만, 기존 룰 기반 검사 방식은 다양한 결함 유형을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데이터 기반으로 결함을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피앤케이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과제에서 딥러닝 외관검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해 특허 및 논문 분석을 기반으로 기술 동향을 정리하고, 향후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했다. 학습 데이터 생성, 데이터 라벨링, 데이터셋 구축, 룰-딥러닝 하이브리드 검사 방식 등 딥러닝 기술 관련 핵심 기술 영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관련 특허를 분석

“영종의 미래 함께 만든다”…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 1주년

회원 1,900여 명 활동… 지역 현안 논의·조례 제정 성과로 공동체 플랫폼 자리매김

인천 영종 지역 시민 소통 플랫폼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다시 민주, 영종 홍인성 사랑방’은 지난해 4월 5일 홍인성 전 중구청장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개설된 온라인 커뮤니티로, 현재 약 1,9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 커뮤니티는 단순한 온라인 소통 공간을 넘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지역 내 오토바이 소음 문제를 공론화하며 관련 조례 제정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 사례도 만들어냈다. 홍인성 전 중구청장은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동안 한마음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해 준 시민들 덕분에 이 공간이 단순한 단톡방을 넘어 지역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 공간이 선거를 위한 일회성 조직이 아니라 영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공동체 SNS 플랫폼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저 역시 시민들과 함께 이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전 청장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결집 신호탄”… 이대형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공식 엠블럼 첫 공개

개소식 앞두고 차별화 전략 부각… “화합과 승리 메시지 담아”

인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대형 예비후보가 공식 엠블럼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 측은 오는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캠프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은 엠블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엠블럼 공개는 인천교육감 선거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차별화된 선거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공개된 엠블럼은 기존 정치 캠프의 획일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지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캠프 측은 엠블럼에 화합과 결속의 의미를 담아 지지층 확장과 내부 결집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상징물 공개는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교육감 선거에서 유권자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이 예비후보는 타 후보보다 다소 늦은 개소식을 준비하고 있으나, 기존과 차별화된 방식의 선거 캠페인을 통해 ‘대세 후보’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캠프 측은 보수와 진보 진영 간 단일화 과정에서의 변수에도 흔들림 없이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개소식을 통해 후보 경쟁력과 조직력을 동시에 입증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을 본격화하며 선거 판세 주도권

스토킹 범죄 잠정조치 위반, 즉시 체포 및 구속 영장 가능성 높아

최근 한 식당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업주를 위협하고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검찰은 최초 경찰 신고 이후에도 A씨가 반복적으로 식당을 찾아가 피해자를 협박한 사실을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피해자 보호 조치에 나섰다. 수사기관은 피해자에 대한 신변안전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법원에 잠정조치를 청구해 접근금지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A씨는 법원의 잠정조치를 위반하고 다시 피해자에게 접근해 폭력을 행사했고, 결국 구속영장이 발부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같은 사건에서 확인되듯, 최근 수사기관은 스토킹 범죄를 단순한 괴롭힘 수준이 아닌 강력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전조 범죄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자장치 부착이나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강력한 대응 기조를 유지하는 추세다. 잠정조치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원이 내리는 임시적인 보호 조치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접근금지, 연락금지,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며, 추가적인 피해 발생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러한 잠정조치를 위반할 경우 법적 책임은 매우 무겁다. 최근에

IWPG 연수지부, “뇌는 늙지 않는다”…평생학습으로 여는 110세 시대

인사초청 교양강연 성료…행복한 삶·공존 가치 강조하며 지역사회 공감 확산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연수지부가 평생학습의 가치와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IWPG 연수지부(지부장 정연주)는 지난달 27일 남동스카이문화원 소강당에서 인사초청 교양강연을 개최했다. ‘성장하는 뇌는 늙지 않는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는 지부 관계자와 지역 주민, 회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는 ㈔대한노인회 인천연수구지회장이자 인문학 강사인 이경자 씨가 초청돼 ‘110세 무병장수와 품격 있는 삶’을 화두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행복한 삶을 위한 방향성과 함께 평생에 걸친 생애 설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오랜 강연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자 강사는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때 개인의 성장을 넘어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했다. 정연주 지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통과 교류가 확대되고 상호 이해와 공감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평화교육과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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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성료…3만여 명 참여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간 제주시 애월읍 일대에서 열렸으며, 개막식에는 약 2만 5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회원 가족과 관람객 등 총 3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전국 규모 농업 행사로서의 위상을 보여줬다. 대회에서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 시상식을 비롯해 체육행사, 가족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지역 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농업예산 확충과 예비농업인 지원,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결의문도 채택됐다. 참석자들은 해당 과제의 실현을 정부와 정치권에 촉구하며,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와 국회,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주요 인사들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최흥식 중앙회장은 “회원들의 성숙한 참여로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미래 농업과 농촌을 위한 역할을 더욱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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