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츠나베 우설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 창업 프로모션 실시
후쿠오카 요리전문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이 26년 업종변경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호리준 브랜드는 큐슈지역 후쿠오카지역의 재일교포요리를 한우로 풀어가는 브랜드로 2024년과 2025년 한국의 미슐랭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 2년 연속 선정된 브랜드이다. 현재 오호리준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명란 모츠나베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의 사케 그리고 몰트위스키 하이볼, 증류주인 화요, 에비스생맥주 등을 함께 페어링해서 제공한다. 업체 측은 단순 업종전환 변경 창업은 합리적인 금액으로 운영중인 업장의 형태와 구조만 맞으면 교육 후 바로 오픈이 가능하며, 대전 충청, 부산 경남지역에는 특별 프로모션과 무이자 대출 및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하여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호리준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이자카야 술집 창업의 가장 큰 문제는 불경기라고 저가경쟁, 미끼 저가 생맥주판매, 저가 음식판매, 대형평수, 매출만 높고 마진이 적은 구조 등 본점이 없는 브랜드와 인테리어 비용만 많이 지출하고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브랜드, 큰 평수만 가능하다거나 레시피없이 그냥 원팩으로 다가능하다는 브랜드 및 풀오토로 얼마를 번다는 브랜드는 꼼꼼하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