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목)

  • 구름많음동두천 20.6℃
  • 구름많음강릉 20.2℃
  • 구름많음서울 20.1℃
  • 흐림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7℃
  • 구름많음울산 18.4℃
  • 흐림광주 18.2℃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8.6℃
  • 구름많음제주 20.4℃
  • 구름많음강화 19.7℃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7.8℃
  • 흐림강진군 19.5℃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20.1℃
기상청 제공

축평원, ‘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 만들기’ 캠페인 전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지난 7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세종시 청렴협력체 참여 기관과 함께 ‘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


‘세종시 청렴협력체’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설관리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세종시 내 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세종시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발족한 협력체다.


이날 청렴 캠페인은 ‘세종축제’현장을 순회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협력체를 소개하고 부패·공익 신고, 청탁금지법 사례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이선호 감사실장은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며, ‘우리가 사는 청렴한 세종 만들기’에 시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황실토종닭농장, ‘황실재래닭’ 토종닭으로 인정
황실토종닭농장의 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을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15일 토종닭인정위원회(위원장 이상진)를 개최하고 황실토종닭농장(대표 안인식)에서 신청한 황실재래닭(황색, 흑색, 백색재래닭)에 대해 토종닭으로 인정했다. 다만, 이번에 인정받은 토종닭은 식용란 생산 용도로만사용해야 한다. 또한 인정위원회는이날 회의에서토종닭 다양성을 인정하고 특수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현재 규정은 제정 당시 국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닭의 외모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민간 육종에 의해 사육되어오는 닭의 다양한 특성까지 담기는 어려워 현재 기준이 토종닭 다양성 확보에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고관련 고시와 규정 등의 개정을 통해 보다 쉽게 토종닭 인정 신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품종을 다양하게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더라도 향후 소유권 분쟁 등을 피할 수 있도록 조성 경위와 육종 기록 등을 검토해 각 품종의 차별성 입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진 위원장은 “민간에서 육종되어지는 여러 품종의 닭이 토종닭으로 인정받아 그 다양성이 확보가 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