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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은 20일 경기도 의왕시 초평동에 위치한 왕송저수지 인근 비닐하우스 농가를 찾아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공사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자 비닐하우스 인근에 버려진 폐비닐, 폐파이프, 빈병, 폐지 등 환경정화를 위해 값진 땀을 흘렸다.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양인규 원장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하여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과 농업 및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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