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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우 이규천농가 대통령상 영예

축평원, 올해 국내 최고 한우·한돈·육우·계란농가 선정
22일 시상식…국무총리상은 한돈부문 김창식 농가 수상

‘2018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한우부문 이규천농가(울산광역시 울주군)가 수상 영예를 차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는 22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제16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그 해에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를 선정, 축산농가의 고품질 축산물 생산 동기부여와 생산의욕 고취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우수 축산물 생산모델 발굴과 노하우 공유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영예의 대통령상은 한우부문의 이규천 농가로 현재 110여두(번식우 30두, 비육우 70두, 송아지 10두)를 사육하며 평가기간 동안 34두를 출하,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100%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상은 한돈부문 김창식 농가(경북 경주시)로 2,100여두(모돈 140두) 사육규모이며 평가기간 동안 2,565두를 출하하여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인 29.1% 보다 22.6% 높은 51.7%를 달성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김병도 평가R&D본부장은 “소비자 요구에 맞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 축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생산모델 발굴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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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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