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4.8℃
  • 구름많음강릉 28.0℃
  • 구름많음서울 25.4℃
  • 맑음대전 27.0℃
  • 맑음대구 28.8℃
  • 맑음울산 27.5℃
  • 맑음광주 28.2℃
  • 맑음부산 23.9℃
  • 맑음고창 27.6℃
  • 구름조금제주 25.0℃
  • 구름조금강화 20.6℃
  • 맑음보은 26.6℃
  • 맑음금산 26.5℃
  • 맑음강진군 25.6℃
  • 맑음경주시 28.8℃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한우

한우 300마리, 대관령 풀밭 첫 방목


22일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강원 평창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에서 올해 처음으로 한우 300마리를 대관령 초지에 방목했다. 방목된 한우들은 5개월동안 신선한 풀을 자유롭게 먹으며 생활하게 되며 겨울이 시작하는 10월말께 다시 축사로 돌아간다.


한우는 최상의 목초를 먹으며 적절한 운동과 일광욕을 하게 되므로 번식률도 15% 가량 상승하게 되며 방목으로 번식우(암소) 생산비의 절반(46% 이상)에 달하는 사료비를 68% 정도 아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플랫폼 기술 더한 축산식품산업 만난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 국립축산과학원은한국축산식품학회와 공동으로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남대 컨벤션홀에서 ‘축산식품의 지속성장을 위한 플랫폼 기술’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전세계 9개국국내외 축산, 식품 분야의 산업체와 대학, 연구소 관계자 약 500여명이 참석할이번 학술대회는 축산식품의 지속가능성과 건강기능성,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기술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축산식품산업에 미래형 첨단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플랫폼 기술에 대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축산식품의 소비 촉진과 영양학적 가치 홍보를 위해 호주와 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의 축산가공품 건강기능성 증진 기술과 중국, 한국의 영양유전체학적 분석 기술도 소개된다.또한,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로 목장형 치즈의 유해균을 억제하는 기술과 가금육제품의 식중독균 신속 검출법도 소개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은 “국내 축산식품산업에서도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 기술 개발과 도입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하며“이번 학술대회가 플랫폼 기술 연구를 위한 정보 교류와 국내외 인적네트워크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