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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산 의료기기 수출지원 앞장

의료기기 해외 GMP 인증과정 교육진행
제조업체 대상 주요 수출국 GMP 준비전략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산 의료기기 수출 지원을 위해 ‘2019년 제1차 해외 의료기기 GMP 인증과정‘ 교육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구로구 소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란 항상 일관된 양질의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의료기기의 개발에서부터 원자재 구입, 제조, 검사, 포장, 설치, 보관, 출하 및 반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에 걸쳐 의료기기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지켜야할 사항을 규정하는 품질경영시스템을 말한다.


의료기기 해외 GMP 인증과정 교육은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주요 수출국가 GMP 준비전략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유럽 의료기기 규정(Medical Device Regulation) △최신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ISO13485:2016)에 따른 심사사례 분석 △제조업체 심사 대응 전략 △국내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주요 개정사항 △국산 의료기기 수출 지원 사업 및 지원 사례 소개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국산 의료기기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산업이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하고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등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16일부터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원서를 접수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아파트단지, 공원 등 생활권 수목의 관리를 비전문가가 주로 시행함에 따라 농약 오·남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나무의사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자격시험의 신청자격은 관련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거나 수목진료 관련 경력 및 자격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이다. 응시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 이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응시 원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회 1차 자격시험은 전국에서 1,500여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전의 2개 중학교에서 10월 19일에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수목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나무의사 자격제도가 수준 높은 전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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