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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인사발령<2019.10.25.일자>

■고위공무원 승진

▲조남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지강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장

문홍길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과장급

<승진>

이만영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잠사양봉소재과장

홍윤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장

이충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장

조규호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장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장

 

<전보>

이강진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스마트팜개발과장

천동원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초지사료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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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