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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인증원, ‘스마트HACCP 기획 전시관’ 운영

2일~5일까지,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개최

식품제조 산업 스마트HACCP 확산위한 표준화 기술 개발 
식품 특화 고부가가치 스마트 센서 개발 성과 공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은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22)에서 디지털 제조혁신 기술(IoT, AI 등)을 통한 ‘스마트HACCP 기획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관에서는 HACCP에 최첨단 혁신기술을 융합한 ‘스마트HACCP’인식 제고를 위해 IoT, AI 등을 접목한 중요관리점(CCP) 스마트 센서별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데이터 자동 추출 → 자동 전송 → 자동 기록)할 수 있고, 전문가에게 스마트HACCP 구축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HACCP인증원은 그동안 중소 식품제조업체가 스마트HACCP을 보다 쉽고 낮은 비용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센서를 개발함으로써 스마트HACCP 시스템 구축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IoT 기반 HACCP 관리모델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HACCP인증원은 식품제조 산업의 스마트HACCP 확산을 위한 표준화 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IoT, AI 등을 접목한 중요관리점(CCP) 설비 데이터 자동 추출 센서 ▲추출데이터 자동 전송·기록관리 표준 기술 등이다.

 

조기원 원장은 “대면으로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으로 스마트HACCP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식품산업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디지털 기술을 통한 HACCP으로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HACCP인증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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