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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여자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 후원 협약

14일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2년 연속 공식 후원 협약식 진행
제2회 한돈배 여자아이스하키리그 The Dream League 개최 예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한돈 ESG 경영의 일환으로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육성을 위해 지난 14일,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2023 한돈배 여자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023 여자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이날 후원 협약식에는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호진 회장, 대한한돈협회 이희영 이사, 국제올림픽위원회 이상은 영리더 등 여자아이스하키리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돈배 여자아이스하키리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리그는 국제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이상은 국제올림픽위원회 영리더(IOC Young Leader)가 진행하는 스포츠 사회공헌 비영리 사업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 프로젝트 중 일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후원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국내 여자아이스하키 리그 발전을 위해 2년 연속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한돈배 리그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이호진 회장 또한 “올해도 여자아이스하키 선수 육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한돈자조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리그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3 한돈배 리그는 한돈자조금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국내 유일 여자 실업팀인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참가를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경기 일정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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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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