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6.3℃
  • 연무서울 5.2℃
  • 흐림대전 3.1℃
  • 구름많음대구 6.4℃
  • 맑음울산 8.6℃
  • 흐림광주 4.8℃
  • 맑음부산 8.8℃
  • 구름많음고창 3.7℃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5.8℃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농협, 말복 맞이 닭고기 반값행사…물가안정 기여


농협(회장 이성희)은 말복을 맞이하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말복 맞이 닭고기 반값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식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말복을 맞이하여 늘어난 보양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닭고기·삼계탕 등 12종의 농협목우촌 제품을 50% 할인한다.

 

행사를 주관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전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말복을 맞이하여 닭고기와 삼계탕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양질의 축산물을 부담없는 가격에 공급하고, 국산 축산물 소비 확대에 적극 기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스마트농업 현장 지원 강화…교육·상담 서비스 운영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자재 고장과 정책 정보 확인의 어려움 등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기자재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농업 확산과 함께 기자재 고장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등 현장 관리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590호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1%의 농가는 간단한 고장의 경우 직접 수리를 희망하지만 원인 파악이 어려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스마트농업 관련 지원사업과 보조금 제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사업 주체와 신청 절차가 다양해 현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농진원은 2025년 5월부터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후관리 현장 교육은 전국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총 24회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스마트농업 기자재 고장 발생 시 점검 및 조치 방법, 자연재해 예방·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