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4.3℃
  • 흐림강릉 10.8℃
  • 흐림서울 16.0℃
  • 구름많음대전 18.8℃
  • 구름많음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22.6℃
  • 흐림광주 16.1℃
  • 흐림부산 20.7℃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5.1℃
  • 맑음보은 17.9℃
  • 구름많음금산 17.8℃
  • 흐림강진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22.9℃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초심 스터디카페,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레몬비스킷&머랭’ 체험 이벤트 진행

 

풀무원요거트의 꺾어먹는 토핑 요거트 ‘요거톡’이 신제품 ‘레몬비스킷&머랭’을 전국 초심 스터디카페 약 160개 지점에서 고객 체험 이벤트로 선보이며, 브랜드 협업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시식 행사를 넘어, 초심의 다양한 디지털 채널과 공간을 활용한 신제품 노출 전략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로 신제품은 초심 고객이 매일 접하는 키오스크, 초심 전용 어플리케이션, 매장 내 홍보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되었으며, 많은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자발적인 체험으로 이어졌다.

 

‘요거톡’의 신제품은 기존 플립형 요거트와는 차별화된 구성으로, 상큼한 레몬비스킷과 바삭한 머랭이 어우러진 디저트 요거트다. 특히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Z세대의 기호를 반영한 맛과 구성은 출시 직후 관심을 받고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연간 약 300만 명이 방문하는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10대 청소년부터 대학생, 성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집중과 휴식을 오가는 특성상, 고객은 머무는 동안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초심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일상 속에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더할 수 있는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풀무원다논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초심의 고객 경험이 시너지를 낸 좋은 사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의 이번 이벤트는 제품의 타깃과 채널이 맞물린 콜라보 사례로, 식품업계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에 새로운 고객 경험 마케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돈 TV 본편 공개…‘풍미·영양’으로 식재료 가치 재정의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 안성재 셰프 참여 캠페인 확산 본격화 맛과 영양 강조해 소비자 인식 전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프리런칭에 이어 후속으로 제작된 것으로, 한돈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풍미’와 ‘슈퍼푸드’를 핵심 메시지로 설정해 소비자가 한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는 과정과 육즙의 흐름을 중심으로 한돈의 맛과 식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향과 식경험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 편은 영양적 가치에 집중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갖춘 식재료로서 한돈의 역할을 강조하고, 돼지기름에 대한 인식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했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메시지를 통해 한돈의 강점을 보여주며,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 식재료’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TV 광고 중심의 캠페인 확산을 본격화하고,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한 소비 접점 확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