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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이버대학 청소년복지상담학과, ‘문을 닫은 아이들, 바깥세상으로 꺼내볼까’ 특강 실시

‘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은밀하지만 슬기로운 탈출’ 주제 상반기 특강 성료

 

세계사이버대학(총장 문희주) 청소년복지상담학과(학과장 장정연)는 지난 6월 21일(토) 청소년복지상담을 위해 ‘문을 닫은 아이들, 바깥세상으로 꺼내볼까(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은밀하지만 슬기로운 탈출)’라는 주제로 상반기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복지론’, ‘청소년문제와보호’, ‘청소년육성제도론’, ‘청소년문화’, ‘청소년이해론’, ‘청소년활동’, ‘학습이론’ 등 이론 과목과 연계한 청소년복지상담의 현장 사례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복지상담현장에서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길은 문을 닫은 아이들이 바깥 세상으로 나오게 하는 노하우에 달려 있다’는 장정연 학과장의 교육 철학에 따라 학생들이 실제 사례를 간접 경험하며 문을 닫은 아이들이 어떻게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지 정책 과제를 풀어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강의 세부 주제인 ‘문을 닫은 아이들, 바깥세상으로 꺼내볼까(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은밀하지만 슬기로운 탈출)’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이해하고 사각지대를 고려해 볼 수 있는 주제로 꼽힌다. 이날 참여 학생들은 자신들의 경험은 물론 청소년의 사례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사로서 내가 클라이언트를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청소년복지상담이라는 실천 학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했다.

 

 

청소년복지상담학과 25학번 서희순 학생은 “온라인 강의실에서 배웠던 청소년복지상담에 관한 이론들을 현장 경험이 풍부한 사회복지사이자 강사인 임현정 선생님의 특강을 통해 직접은 아니더라도 준사회복지사로서 개입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복지상담을 위한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정체성과 개입의 방식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한 핵심 내용들을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정연 학과장은 “청소년복지상담현장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복지상담의 여러 사례를 온라인 강의는 물론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는 특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복지상담의 사례와 주제를 접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학과 이수 시 청소년지도사 3급 필기시험 면제 및 청소년상담사 3급 취득에 대한 일부 요건을 갖출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건강가정사 등 다양한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여 관련 분야의 일자리 확대에 따른 취업 전망도 밝은 편이다. 또한 신입생에게는 노트북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국가장학금 제도를 통해 등록금 전액 지원이 가능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후기 신・편입생 모집이 시작되며 입학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되는 자이며, 편입학의 경우 ▲대학 1학년 이상 수료 및 35학점 이상 취득자 ▲전문대학 졸업자에 준하는 학력이 있는 자 등이 해당된다. 입학 및 학과 관련 문의는 세계사이버대학 청소년복지상담학과 사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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