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동떡볶이가 현재까지 누적 1,000만 팩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밀키트 시장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의 핵심은 7일간 숙성된 168시간 소스다. 감칠맛과 깊이를 동시에 살린 이 소스는 자극적인 매운맛 대신 풍부한 감칠맛으로 구성되어 폭넓은 연령층의 기호에 부합한다. 또한 쫄깃한 떡, 두툼한 어묵 등 구성 재료와 조리의 간편함까지 더해져 소비자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B2C뿐 아니라 B2B 시장 진출도 활발하다. 석관동떡볶이는 SPC, 삼성웰스토리 등 대형 식자재 유통사에 입점해 병원, 학교, 기업 등 단체급식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는 맛뿐 아니라 위생과 운영 효율성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한 결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물가 시대, 외식보다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비 패턴이 확산되며 밀키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보다 실제 경험과 품질이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본 브랜드는 시장 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리조트 ‘포레스트 리솜’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충북 제천에 위치한 포레스트 리솜은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의 푸드 트레일러 팝업을 오는 17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여름 휴가철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F&B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쉐이크쉑 팝업은 포레스트 리솜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며, 대표 메뉴인 버거와 프라이 등을 포함한 시그니처 메뉴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장에는 브랜드 고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푸드 트레일러와 더불어 피크닉 테이블 및 야외 라운지 공간이 함께 마련돼,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쉐이크쉑은 SPC그룹이 2016년 국내에 도입한 파인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외 미쉐린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총 3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버거와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최근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다. 출산율 하락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임신, 출산, 육아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마련했다. 우선 KB손해보험은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했다. 첫째 자녀 출산 시 1천만 원, 둘째는 1천 5백만 원, 셋째 이상은 2천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난임으로 고민하고 있는 직원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난임치료비도 연간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실제로 난임 시술 비용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소요되며 반복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많아 부담이 크다. 육아기 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휴가 제도도 대폭 개선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기존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났고, 출산휴가도 기존 90일에서 120일로 연장됐다.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매일 1시간씩 사용할 수 있는 ‘초등자녀 돌봄 휴가’도 신설해 아이의 첫 학교
분식 프랜차이즈 삼첩분식은 공식 앱 누적 가입자 수 1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설탕 0g 레시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메뉴 ‘저당양배추볶이’를 1,9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4일 월요일부터 10일 일요일까지 일주일간 삼첩분식 자사 앱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1천 명에게 쿠폰이 발급돼 이를 통해 저당양배추볶이를 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저당양배추볶이’는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당 0g 소스와 79% 낮은 칼로리, 그리고 양배추, 파, 메추리알이 더해진 건강한 구성이 특징이다. 당초 1만 개 한정으로 출시된 메뉴였으나,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조기 품절되며 1만 개를 추가 생산해 판매 중이다. 삼첩분식 관계자는 “10만 명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바질크림떡볶이, 마라로제떡볶이 반값 행사처럼 앞선 프로모션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저당양배추볶이 할인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첩분식 자사 앱에서는 숫자 3이 들어가는 날을 ‘삼첩데이’로 지정해 6천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첫 주문 고객에게는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8월 1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8월 1일, 국내 증시가 세제 개편안 악재와 글로벌 관세 불안 요인에 동시다발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8% 급락한 3,119.41포인트로 마감됐고, 코스닥 지수는 4.03% 폭락한 772.79포인트를 기록했다. 양 시장 모두 올해 들어 가장 큰 낙폭에 근접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전날인 7월 31일, 정부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며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을 종목당 50억 원에서 10억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31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31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엇갈리는 흐름을 보이며 마감됐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8% 하락한 3,245.44포인트로 장을 마치며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20% 상승한 805.24포인트로 마감되며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일부 바이오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에 대한 저가 매수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30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30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마감됐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3,254.47포인트로 장을 마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대형주 위주의 수급 유입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10% 하락한 803.67포인트로 마감되며 전일의 소폭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개인 투자자의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는 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지난 7월 30일(수)부터 8월 1일(금)까지 3일간, 공간더하기 강남타워점에서 농림수산식품산업 투자전문가 양성교육(주니어 과정)을 실시하였다.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본 교육과정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금번 교육은 농식품산업 및 모태펀드 투자 관련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직장인 등 143명의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4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농식품산업의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소개, △주요 투자사례, △창업생태계의 이해, △사업발표자료(피치덱) 분석 및 주요 심사포인트, △농식품 기업 모의투자 실습·발표, △ESG 특강 등 농식품산업을 잘 알지 못하던 대학(원)생 등 일반인들도 흥미를 느끼고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었다. 교육 1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 교육으로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 투자 프로세스 기초·심화, 농식품산업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2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심화 교육과정으로, 농식품기업 창업 생태계 이해, K-
28년 정통 시사전문지 시사매거진과 시사 경제 전문 채널 시사매거진 쎈tv가 공동으로 "다크 스파이더언더커버"를 런칭한다고 4일 밝혔다. "다크 스파이더언더커버"는 정치·경제계에 숨겨져 있는 의혹들을 심층 분석하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시사매거진 쎈tv의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숨겨져 있는 진실을 파해쳐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시사토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진행과 연출을 맡은 김대규(시사매거진 쎈tv)대표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고통과 아픔을 전달하고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크 스파이더언더커버 첫 녹화 진행에서는 ‘대한항공 진에어 인수 그들만의 거래’, ‘대한한공 승무원 휴일근무 운영 실태’, ‘장거리 노선 승무원 휴게 기준’, ‘대한항공 KEE664 난기류 사건 운항 실체’를 비롯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은행이자놀이’ 지적과 2024년 1조 원의 영업이익을 낸 BNK 부산은행이 예대금리·대출금리가 시중은행의 2배 이상인 이유, 상장 앞둔 삼진어묵이 ESG경영 평가를 앞두고 판매단가를 물가 상승 대비 5배 이상 올린 이유, 국내외 주식 시장 전망 및 종목 이슈 등 화제성 있는 주제들로 8월부터 순차적으로 업
서울 종로 골목의 한 국숫집 주인은 오늘도 가게 불을 켠다. 하루하루가 생존이다. 오른 전기세와 가스비, 줄어든 손님, 감당하기 어려운 인건비 속에서 가족이 함께 가게를 지킨다. 단 한 번의 실패가 곧 폐업으로 이어진다. 소상공인에게 ‘사업 실험’이란 말은 곧 ‘목숨 건 도박’을 뜻한다. 하지만 전혀 다른 세상도 있다. 실패해도 아무 일 없는 세계.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지난해 로봇 파스타 매장 ‘파스타X’를 테스트 개념으로 열었다가 1년 만에 접었다. 로봇 우동가게 유동도 테스트 개념으로 열었다가 한 달 만에 문을 닫았다.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는 2년 만에 경영권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이런 김동선 부사장의 행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룹 자원을 써서 매장을 열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접는다. 실패의 비용은 본인이 아니라 그룹이 부담한다. 한화푸드테크의 2024년 실적은 매출 1,149억 원, 영업손실 110억 원, 순손실 123억 원으로 적자 전환됐다. 전년에는 19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나 불과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모회사에서 100억 원을 수혈받았지만, 신사업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다. 골목의 소상공인
15년 이상 마케팅을 진행한 ㈜한국마케팅미디어센터의 이창윤 대표가 새로운 데이터 기반 CPA 마케팅 전문 기업 ‘디비포텐(DBPOTENT)’을 출범시켰다. 그간의 마케팅 현장 노하우와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출범은 실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성과 중심 마케팅을 지향한다. 디비포텐은 단순 광고 노출이 아닌, 상담이나 구매와 같은 실질적인 반응을 기준으로 비용이 지불되는 CPA(Cost Per Action) 방식의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다. 특히 체계적인 DB 수집과 타겟팅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광고 효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이창윤 대표는 “데이터의 품질이 곧 성과를 결정짓는 시대다. 디비포텐은 단순 DB 양산을 넘어, 브랜드에 실질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진성 고객을 선별하는 과정을 통해 높은 전환율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디비포텐의 차별점 중 하나는 고도화된 ‘해피콜 시스템’이다. 상담 접수 직후 고객의 니즈와 관심사를 미리 분석하고, 1차 통화에서 구매 의향을 검증하는 이 과정은 본 상담 이전부터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상담 결과 및 녹취 내용은 완전 전달되어 광고주가 전략 수립에 필요한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확보
‘케이톡스 일산점’이 최근 ‘리버스클리닉 일산점’으로 간판을 바꾸고, 리버스 네트워크 클리닉에 새롭게 편입됐다고 전했다. 기존 의료진과 의원의 위치, 진료 시스템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뉴 에이징 시대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진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리버스 브랜드의 통합적 진료 철학을 반영해 고객 맞춤형 시술 역량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포석이다. 리버스의원 일산점은 20년 이상 임상 경험을 가진 김현수 대표원장이 직접 모든 시술을 맡고 있으며, 단순한 미용 개선을 넘어 얼굴부터 귀, 아이홀, 어깨, 쇄골, 가슴, 힙, 골반 등 전신 부위에 걸친 고난도 바디 필러 시술이 가능한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수 대표원장 원장은 히알루론산 필러를 활용한 볼륨 개선 시술의 안정성과 해부학 기반 디자인의 중요성, 시술자의 숙련도를 꾸준히 강조해 왔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톡신 내성 문제에 대응해, 1:1 맞춤 상담과 정품•정량 사용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는 것이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리버스의원 일산점은 수면마취와 에어녹스 시스템을 도입해 통증에 민감하거나 시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고객들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정(NutriJung)이 브로멜라인 고함량 효소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브로멜라인은 파인애플 유래의 단백질 분해 효소로, 염증 완화, 부기 감소등 다양한 생리작용에 관여하는 효소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브로멜라인 혼합분말 43,200mg을 고함량으로 담았을 뿐 아니라, 실제 체내에서 효소가 작용하는 활성 효소 단위 기준 18,960FU까지 설계되어 단순 함량 중심 제품과는 차별화된 효소 설계가 강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파인, 레몬밤, 녹차추출분말을 포함한 부성분을 함께 배합해 효소 기능의 시너지를 높였으며, 여기에 양배추추출분말, 치커리뿌리 등 분말을 더해 소화기 환경과 장내 균형을 설계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한미양행’에서 제조되었으며, 무합성첨가물, 식물성 원료 중심의 배합, 복용 편의성까지 고려된 제품 구성이 특징이다.
개인의 취향에 기반한 무경계적 디자인을 추구해 온 브랜드 ‘수집미학(sujipmihak)’이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리브랜딩과 더불어 8월 1일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2019년 론칭한 수집미학은 ‘수집’이라는 행위로부터 받은 영감을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여왔다. 그리고 올 여름, 로우클래식의 크리에이티브 라인으로 합류해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다. 새로운 ‘수집미학’은 향이 만들어내는 감각의 여운과 잊혀진 기억, 개인의 정체성을 재구성하고 실험적인 탐구를 통해 ‘향’에 대한 경계를 확장한다. ‘프래그런스 라인’은 개인의 취향, 지나가는 순간, 희미해지는 감각과 오래도록 지속되는 과거의 아름다움을 담아냈으며, 섬세한 미학으로 완성한 오브제인 ‘더 아카이브 에디션’도 선보인다. 수집미학의 첫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자연에서 얻은 천연 향료를 과감하게 조합해 독창적으로 해석한 3가지 향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향은 세계적인 조향사들의 터치로 탄생했으며 복잡한 배합 속에서도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고, 예측할 수 없는 오리지널리티로 중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감각을 제공한다. 네롤리의 신선함과 베티버의 우아함, 은은한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앤디앤뎁(ANDY & DEBB)’의 25FW 패션쇼가 7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 미술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서울옥션’에서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앤디앤뎁이 5년만에 선보이는 런웨이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 온 앤디앤뎁의 철학과 가치를 명백히 주지시켰으며, 앞으로의 새로운 모멘텀을 선보이는 기념비적인 패션쇼였다. ‘The Rainbow Portrait’를 타이틀로 한 25FW 컬렉션은 튜더 왕조의 마지막 국왕인 엘리자베스 1세에게 영감을 받았다. 컬렉션의 타이틀인 ‘The Rainbow Portrait’는 ’Virgin Queen’으로 불린 엘리자베스 1세의 수많은 초상화 중, 여왕의 권위와 정체성, 이상적 통치관을 가장 잘 드러낸 상징적인 작품이다. 작품 속, 손에 무지개를 쥐고 있는 여왕은 ‘국가의 평화를 수호하는 존재’이며, ‘태양이 없이는 무지개도 없다’라는 문구와 함께 그녀가 국가의 중심이자 신권적 통치자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앤디앤뎁은 이번 시즌, 자신의 이미지를 통치와 정치적인 수단으로 삼았던 강인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파워풀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고 미니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