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100% 국산 흑염소와 흑마늘을 담은 건강즙 ‘흑염소 담은 흑마늘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신제품 ‘흑염소 담은 흑마늘 프리미엄’은 지리산 일대에서 자연방목형으로 자란 흑염소를 엄선하여 육골까지 통째로 담았으며 1팩(80mL) 당 8쪽 분량의 흑마늘이 함유되어 있다. 천호엔케어만의 효소분해공법으로 흑염소와 흑마늘을 추출하여 원물의 영양은 살리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대추, 생강, 감초, 참당귀 등 17가지 전통원료와 블랙마카, 아연, 아르지닌 등 활력을 채울 수 있는 원료 3종까지 배합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흑염소 담은 흑마늘 프리미엄’은 천호엔케어 대표 제품인 흑염소와 흑마늘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뚜껑이 있는 개별 파우치 타입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함 또한 장점”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전문기업 ㈜케이엘제이컴퍼니가 공식 총판 에이전시로 운영하는 프렌치럭셔리(French Luxury) 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단독 팝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프렌치럭셔리의 대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부산 지역 고객들의 오프라인 문의가 꾸준히 이어져온 가운데 성사된 일정이다. 프렌치럭셔리는 100% 오스트리아 렌징사 천연 모달 원단, 알러지 케어 인증, 오코텍스 1등급 인증 등 국제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프리미엄 소재만을 사용하며, 부드러운 촉감과 감각적인 디자인, 사계절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셀럽 및 육아맘 계정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기 침구 브랜드로 알려지며, 관련 콘텐츠는 수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양한 후기가 이어지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부산 팝업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구름이불, 사계절 프릴침구, 여름 시즌 인기 아이템인 글라쎄 냉감패드 및 베개 라인업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으로, 침실 스타일링과 숙면 환경을 동시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종합미용면허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27일(수)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모집한다. 개강일은 28일(목)이다. 이번 과정은 헤어·피부·네일·메이크업 등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국가자격증 취득과 현장 실무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본 과정은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경우에도 도전이 가능하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미용학 학위 취득으로까지 이어갈 수 있어 학력과 경력 제약 없이 새로운 전문직 경로를 열 수 있다. 교육은 100% 온라인 수강으로 진행돼 pc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며 필수 실습도 없어서 편리하게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필요 시 선택적 실습 과정도 제공하며, 학습에 필요한 교안 e-book을 무료 지원한다. 더불어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학자금 대출 지원 제도가 맞춤형으로 마련돼 있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아울러 학점은행제 교과목 이수를 통해 ▲왁싱전문코디네이터 2급 ▲뷰티스타일리스트 3급 ▲뷰티컬러코디네이터(퍼스널컬러) 3급 ▲속눈썹뷰티디자인전문가 등 민간자격증 추가 취득 기회도 주어진다. 최근 국회에
한국정책학회와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제1기 공공기관 여성 정책리더스 포럼(Premier Women Policy Leaders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정책·경영 역량 강화와 리더십 성장을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포럼은 ▲6회 정기 세미나 ▲국내 워크숍 ▲해외 연수로 구성된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핀테크 페스티벌 포럼’에 참가하고,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에도 함께하며 글로벌 트렌드와 학문적 교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강의 주제는 새정부 국정과제와 공공정책 변화,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방향, ESG 정책과 AI 시대 대응 전략 등으로, 여성 리더가 정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전문성과 통찰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인문학·예술 등 교양 프로그램도 병행해 품격 있는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 수료자에게는 공식 인증서가 수여되며, ‘여성 리더스 동문회’를 통한 정기 교류, 정책 브리핑 뉴스레터 제공, 우수 리더 시상, 학술행사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한국
K-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스탠다드서울(Standard Seoul)을 전개하는 뷰티 기업 세이션(대표 구경모)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세이션은 올해 상반기 스탠다드서울의 더마 기반 스킨케어 3종 라인업을 미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및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그 결과, 2025년 2분기 해외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426% 증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왓슨스 매장 입점 및 동남아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일본 로컬 커머스 채널의 초기 긍정적 반응 ▲미국 타깃 소비층을 겨냥한 SNS 바이럴 성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빠른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세이션 관계자는 “스탠다드서울은 임상 기반의 성분 효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과 사용자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라며 “이번 글로벌 매출 급증을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미국, 동남아, 일본 등에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시딩,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이션은 올해 하반기에도 글로벌 유통망 확장과 고성장 국가
우리가 일상에서 소리를 얼마나 많이 의지하는지는 청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비로소 실감하게 된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흐려지고 강의나 회의에서 중요한 내용을 놓치며, 이로 인해 사회적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순간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처럼 난청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삶의 질 전반을 뒤흔드는 문제다. 의학적으로 난청은 귀 바깥에서부터 뇌에 이르는 경로 어디에서든 이상이 생길 때 발생한다. 과거에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주된 원인이었지만, 최근에는 이어폰·헤드폰 사용 증가와 같은 생활습관 변화로 젊은 층에서도 소음성 난청이나 돌발성 난청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돌발성 난청은 별다른 전조 없이 갑자기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빛과소리 하성한의원 이동진 원장은 “돌발성 난청이 진단되면 병원에서는 보통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한다. 청신경이 부종이나 염증으로 눌렸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발성 난청은 단순한 염증 문제가 아니라 극심한 피로와 면역력 저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따라서 피상적인 염증을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경 재생과 면역력 회복을 함께 도모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한의원에서는 이를 ‘보법(補法)’이라 하여 부족한
올 가을 패션 트렌드로 ‘메시 걸(Messy Girl)’이 주목받고 있다. ‘메시 걸’은 흐트러진(Messy)과 소녀(Girl)의 합성어로, 완벽함보다 본연의 매력과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 그리고 빈티지한 아이템을 활용해 무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코치가 새롭게 선보인 ‘러브드 레더’ 시리즈는 오랜 시간 사용한 듯한 내추럴한 텍스처와 모던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가을 스타일링, ‘메시 걸’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체인 태비백 인 러브드 레더’는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코치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이다. 럽오프(rub-off) 기법으로 자주 즐겨 사용한 듯한 텍스처를 구현했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세 가지 탈부착형 스트랩으로 실용성까지 갖춰 다채로운 가을 일상을 함께 할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체인 태비백 인 러브드 레더의 빈티지한 감성과 대비되는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나 체크 패턴 자켓을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브루클린 숄더 백 39 인 러브드 레더’는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밑색을 드러내는 특수 가공으로 빈티지한 무드는 물론, 코치만의 개성이 담긴 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신학과는 2026학년도부터 영어트랙을 신설해 국내외 복음 전도자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천대학교 신학과는 이미 2025학년도에 신설되어 첫해 20명의 학생을 모집했으며, 회개와 죄 사함의 순수한 복음을 강조함으로써 죄 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들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영어트랙 개설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해외 선교와 다문화 사역에 필요한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신학과 학생들은 ▲복음 전도 ▲신앙 상담 ▲교회 인도 및 설교 ▲교회 행정 수행 ▲해외 선교 능력 ▲외국어 소통 및 다문화 이해 ▲해외 봉사 및 교류 등의 전공 능력을 체계적으로 함양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국내외 기독교 지도자, 국내 복음 전도자, 해외 선교사, 청소년 선도 및 봉사단체 지도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또한 신학과는 학문적 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윤종수 교수가 담당하는 ‘유니라이트(UNILIGHT)’ 동아리는 지역사회 봉사와 자발적 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학교 주변 정비와 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시력 저하는 일상에서 큰 불편을 초래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보다 자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흐름 속에서 시력교정 수술을 통한 근본적 해결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라식, 라섹 등 다양한 시력교정술이 시행되고 있으며, 그중 최근 각광받는 방법이 바로 한 세대 더 발전된 방식의 ‘스마일라식(SMILE)’이다. 스마일라식은 펨토초 레이저 기술을 이용한 3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식 명칭은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이다. 각막 실질층에 얇은 조각(렌티큘)을 형성한 뒤 2~4mm 정도의 미세 절개창을 통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라식 수술이 약 20mm 절편을 형성하는 것과 비교하면 절개 범위가 훨씬 작아, 각막 안정성이 높고 회복 속도까지 빠르다. 이러한 장점을 지닌 특성 덕분에 수술 후 통증과 불편감이 적으며, 절편 탈락이나 각막 혼탁 등 합병증 위험도 줄어든다. 안구건조증, 빛 번짐, 눈부심 같은 부작용 발생률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수술 후 빠른 회복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 대학생, 스포츠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적합하며, 실제로 20~30대
최근 사회 전체가 스토킹 범죄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한 상황이다.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괴롭힘이 피해자의 일상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점이 분명해지며, 법원 역시 본 범죄를 중대하게 취급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스토킹 피의자에 대해 구속수사와 실형 선고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 때문에 피의자로 지목된 이들은 하나같이 ‘선처’ 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고등법원 재판연구원 출신이자 법률사무소 가나다 감경배 대표변호사는 “스토킹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대응은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합의가 사건의 결과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형사사건에서 피해자와의 합의는 판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같은 사건이라고 하더라도 합의를 진행한 경우 확실히 경미한 처벌이 내려진다. 재판부가 피해자가 처벌 불원의사를 표시하거나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졌음을 확인하면 양형에 있어 이를 적극 반영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합의가 지연되거나 무산되면 피해자의 불안감이 여전히 크다고 판단해, 피고인에 대해 엄정한 처벌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실제로 합의 여부는 집행유예와 실형을 가르는 가장 큰 기준 중 하나로 작용한다.
종합 콘텐츠 마케팅기업 나루마케팅이 2025년 신규 계약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며 남은 고객사 T.O를 단 5곳만 제한적으로 추가 선별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이는 단순히 수익 확대를 위한 계약이 아닌, 고객사당 성과 극대화와 장기적 파트너십 관리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나루마케팅 관계자는 “나루마케팅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운영과 더불어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마케팅 시스템을 통해 업종 불문 다양한 기업의 매출 상승을 이끌어 왔다. 기존의 단순 노출 위주 광고에서 벗어나 기업이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블로그는 이미 T.O가 마감됐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 들어 급증한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제한된 T.O를 발표하게 됐다. 무리하게 계약을 늘리기보다 기존 고객사의 성과를 보장하고 신규 고객사 역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올해는 단 5곳만 추가로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T.O 제한은 단기 매출보다 관리 품질과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줌과 함께 남은 5곳의 기업과도 깊이 있는 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고자 한
쁘띠성형 시술 중 보톡스는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한 비수술적 시술로 많은 이들이 선택하고 있다. 특히 미간이나 이마, 눈가 주름을 개선하는 데 활용되며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활용도가 높다. 그러나 간편함 뒤에 감춰진 부작용의 심각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대구 보메성형외과 이상윤 원장은 “가장 흔한 부작용은 눈 처짐이다. 이마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 보톡스를 맞고 나서 이마주름은 줄어든 대신 눈 처짐을 겪은 사례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마에 보톡스를 맞기 전에는 눈처짐을 체크하고 용량을 조절하거나 스킨 보톡스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턱 보톡스는 얼굴 처짐이 부작용 중 하나여서 근육의 양과 얼굴의 처짐을 면밀히 관찰하여야 한다. 마지막 흔한 부작용은 사각턱 보톡스를 맞고 생기는 볼 꺼짐이다. 사각턱 근육은 턱에서 광대뼈로 연결되는 근육인데 보톡스를 넓게 맞다보면 볼꺼짐이 생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전신 증상(피로감, 두통 등)에 대한 보고가 있으나 이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했다. 부작용 예방을 위해선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검사가 필수적이다. 환자 개개인의 근육량이나 표정 습관, 피부 상
왁싱 프랜차이즈 아나덴이 제 80회 코엑스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성공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하며, 7년 만에 새로운 브랜드 ‘아나덴S’를 발표하며, 뷰티와 건강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웰뷰티(Well-Beauty)”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나덴 본사는 아나덴S뷰셀라와 아나덴S금단미인에 이어 금번 박람회에서 아나덴S 최종혁신 모델 ‘아나덴S 리톡스캡슐’을 공개했다. 리톡스캡슐은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산화질소(Nitric Oxide) 발생 원리를 기반으로 개발된 장치로, 의료계와 건강기능식품 산업에서 산화질소의 효능을 뷰티시장으로 확장시킨 사례다. 아나덴 관계자는 “산화질소는 40대 이후 체내 생성량이 50%이상 급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유럽에서는 혈관 건강, 항노화, 에너지 회복을 위한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뷰티 분야에서는 일부 화장품을 제외하면 뚜렷한 솔루션이 없던 상황에서, 아나덴은 리톡스캡슐을 통해 뷰티와 헬스케어를 결합한 웰뷰티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람회 현장에서 현 뷰티샵 운영자를 위한 샵인샵 모델 뿐 아니라 운영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들이 운영 가능한 ‘리톡스 웰뷰티
치아교정을 계획하는 환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발치 여부다. 발치 교정과 비발치 교정은 치아 배열 및 교합 상태를 바로잡는 공통된 목표를 갖지만, 치료 접근 방식과 과정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발치 여부는 단순히 환자의 선호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치아의 상태•턱뼈 구조•얼굴형과 잇몸 건강 등 환자의 구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의가 판단하게 된다. 남양주 연세바로치과교정과치과의원 이원제 대표원장은 “발치 교정은 치아 크기에 비해 턱뼈가 작거나, 치아가 심하게 겹쳐 배열된 경우 적용되며, 치아를 뽑아 여유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활용해 나머지 치아를 고르게 재배치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공간을 확보하면 고른 치열은 물론, 돌출된 전치부를 뒤로 이동시켜 돌출입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심미적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비발치 교정은 말 그대로 치아를 뽑지 않고 교합과 치열을 맞추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방식으로는 악궁 확장장치를 사용해 악궁을 넓혀 공간을 만드는 방법이 있으며, 이는 주로 뼈가 유연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다. 뼈가 굳은 성인 환자들의 경우에도 일정 범위까지 확장이
압구정 유니성형외과가 ‘Be UNIque, with U&I(당신만의 특별함을, 당신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2025년 9월 1일, 문을 연다고 전했다. 유니성형외과는 성형외과 전문의 이희영 대표원장이 환자 상담부터 수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1:1 전담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병원명 ‘UNI’는 Unique(고유함)와 U&I(당신과 나) 의 의미를 담아, 환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성형을 지향한다. 주요 진료 분야는 눈•코 성형, 리프팅 및 윤곽, 쁘띠성형 등으로, 특히 재수술 분야에서 환자의 얼굴 균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희영 원장은 “성형은 단순한 외적 변화가 아니라 환자의 자신감과 행복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환자 한 분 한 분과 충분히 소통하며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책임 있는 수술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원은 수술실과 회복실, 레이저실을 비롯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내원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과 환자 중심의 서비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희영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