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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명절음식나누기’

HACCP인증원 부산지원 전 직원,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서 봉사활동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의 전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에 나서 관내 주민들에게 기쁨을 배달하고 있어 화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 부산지원은 설을 앞둔 12일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호)을 찾아 ‘명절음식나누기’ 행사에 발 벗고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는 부산지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지역민과 함께하는 좋은 일을 찾던 중, 때마침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음식 포장·배달에 일손과 차량이 필요하다는 것을 사상구로부터 소개받고 적극 나서게 된 것이다.



봉사활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라정한 부산지원장 등 14명의 전 직원과 차량 5대가 함께 했다. 
명절음식나누기 행사는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내 보호대상가정 50가구에 명절음식과 함께 쌀, 떡, 두부 등 지원물품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전에는 명절 전통식품 및 제수음식 도시락을 포장하고, 오후에는 2명 1개조로 편성된 5개팀이 차량 5대를 이용하여 50가구의 가가호호를 일일이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과 함께 설음식을 전해드렸다.

라정한 부산지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상생과 봉사의 기쁨을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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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스트레스 해소에 ‘산림치유’ 효과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경북 영주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22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캠프인 ‘힐링 솔루션(Healing Solution)’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과 벗어나 ‘숲으로’(숲길산책, 스모비(smovey) 체조, 해먹 휴식, 수중명상) ▲온전히 ‘나에게로’(와식·소리명상, 꽃차 체험, 소도구 운동) ▲다시 ‘삶으로’(아로마 마사지, 포토스토리 공유) 등으로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상담사들의 지친 감성을 충전하고 건강과 면역력 증진, 정서안정을 꾀하고자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담사들의 긍정감정은 향상되고, 부정감정은 감소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심신건강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연구로 산림치유가 감정노동자의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산림치유의 효과성을 널리 알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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