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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농기자재 수출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국내 중견·중소 농기자재 수출기업의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2022년 농기자재 수출 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정원이 주관하는 ‘2022년 농기자재 수출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코로나19, 러우 전쟁 등 국내외 많은 어려움 속에서 농기자재의 수출을 위해 노력하는 국내 기업들의 사례와 경험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대회에는 중견·중소 농기자재 수출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의 수출액 증가뿐 아니라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수출 증대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3개 업체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주어지며 농식품부 장관상과 최대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개최 예정인 ‘2022년 농기자재 국제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기업은 9월 8일까지 농기자재수출정보서비스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와 공모양식 등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농정원의 이종순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농기자재 수출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국내 농기자재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농기자재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인허가, 해외 마케팅 지원, 농기자재 수출 특화 정보 제공 등 다방면의 지원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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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자재 수출 본격화… 농진원, 해외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국내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국, 카자흐스탄, 일본 3개국을 대상으로 ‘2026년 국가지정형 해외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9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2017년부터 추진 중인 ‘해외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국내산 농기자재(비료, 농약, 농기계 등)를 대상으로 해외 농업환경에서도 성능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현지 실증과 적합성 확인을 지원하는 농진원의 대표적인 해외 진출 지원사업이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축적된 실증 데이터는 해외 바이어와 인허가 기관의 신뢰 확보에 중요한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본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되며, ‘국가지정형’과 ‘기업제안형’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국가지정형 지원사업은 총 6개 국가에서 28개 제품을 선발해 국가별 현지 협력기관이 농기자재 실증을 직접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대상 국가는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폴란드, 일본이며, 이 가운데 일본은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 특히 신규로 추가된 일본은 일본 정부의 ‘녹색식량시스템 전략’에 따라 친환경 농자재와 스마트 농업기술 수요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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