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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협업네트워크 ESG 경영 공동 실천 선포

대전·세종지역 5개 공공기관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 체결

 

공공협업네트워크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세종 소재의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친환경 문화 확산, 지역문제 해결 등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추진됐으며, 이들 공공기관은 앞으로 △친환경 경영 실현, △사회적 책임 실천, △건전한 거버넌스 구축 등 ESG 경영의 공동 실천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제를 발굴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공공협업네트워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에 동참한 공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공공기관들이 힘을 모아 ESG 경영을 실천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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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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