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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북, 어려운 축산농가 찾아 힘 북돋워

충주 엄정면 소재 장병옥씨 농가 찾아 사양관리 컨설팅 등 실천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지난 28일 충주시 엄정면에서 어렵게 축산을 이어가고 있는 축산농가를 방문하고 축사주변 환경정화, 사양관리 컨설팅과 함께 80만원 상당의 사료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했다.


이날 직원들이 찾아간 곳은 홀로 자녀를 키우며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장병옥씨 농가로 축산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남다른 열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곳이다.


황도연 지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한우사육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평원 충북지원은 요양시설 후원활동, 축사환경 개선 및 고급육 컨설팅 등 기관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적가치 구현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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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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