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4 (토)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9.1℃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8.2℃
  • 구름조금제주 11.5℃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0.0℃
  • 구름조금거제 11.7℃
기상청 제공

축평원 서울 “청렴은 위로! 부패는 ZERO!”

전문강사 초청 청렴도 향상 부패방지교육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안광영)은 지난 30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방지교육을 가졌다.


전문강사 강의로 시작된 이날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임직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무수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상황별 대응방법과 공익신고 절차,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교육 받았으며,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열의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안광영 지원장은 “직원들의 청렴한 마음가짐으로부터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되며, 나아가 축산의 미래를 위해서는 축평원이 앞장서서 부패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라이프&health

더보기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