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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 세대차이 좁히기 ‘리버스 멘토링’ 실시

멘토 막내 직원이 선배 직원에게 ‘요즘 유행하는 문화’ 멘토링

 

축평원 경기지원(김회순 지원장)은 29일 지원청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리버스 멘토링(역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막내 직원이 선배 직원의 멘토가 되어 ‘요즘 유행하는 문화’에 대해 멘토링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이는 최근 조직 내 신규직원의 구성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들의 니즈와 취향을 파악하여 직장 적응력을 높이고, 영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멘토링은 김선대 대리(2020년 입사)의 ‘SNS 활용법 강의’를 시작으로 신구 세대의 세대별 가치관을 공유하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축평원 경기지원은 과거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세대간의 격차를 좁히고 조직의 젊음 유지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회순 경기지원장은 "조직의 생동감은 직원들의 사고와 문화에서 창출된다”며 “리버스 멘토링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조직케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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