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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산경남,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지역민 자주 찾는 공주공원 찾아 쓰레기등 수거활동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경남지원(지원장 이선호)은 지난 13일 경남 김해 공주공원을 찾아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축평원 직원들은 지원청사 인근 공주공원을 찾아 겨우내 방치되었던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반천까지 이어지는 주변 도로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그동안 축평원 부산경남지원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비롯 해마다 환경정화활동과 아동보육시설 후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선호 지원장은 “인근 초·중학생들이 자주 찾는 공주공원이 보다 쾌적한 환경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구현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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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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