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2.7℃
  • 맑음강릉 14.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5.0℃
  • 연무광주 11.9℃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오스트리아, 육류소비 환경·건강에 막대한 영향미쳐

그린피스 “육류섭취 주간 3회 초과하지 말 것”

오스트리아 그린피스는 가축사육이 환경 및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육류 소비가 환경과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중 건강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기관에 따르면 최근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육류 생산량이 급증했으며, 많은 지역에서 건강하지 않은 식이패턴이 형성됐다. 이는 기후, 산림, 생물 중 다양성을 비롯해 개인의 건강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린피스는 오스트리아 영양협회의 권고에 따라 육류 섭취를 주간 3회(1회 제공량 100~150g)를 초과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오스트리아인은 평균적으로 주간 약 1.2㎏의 육류를 섭취하고, 이는 영양협회의 권고량의 약 3배에 해당하며, 육류, 지방, 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이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업경영체 변경 등록 하지 않으면 직불금 10% 감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 이하 경남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다양한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농지정보, 재배품목, 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에 변동이 있을 경우 의무적으로 변경등록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된다. 따라서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하계작물 재배 시기에 맞춘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 중이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기간에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한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변경신고는 농관원 지원·사무소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 여러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관원 지원·사무소나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백운활 경남농관원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