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월)

  • 흐림동두천 8.1℃
  • 구름많음강릉 11.3℃
  • 서울 11.5℃
  • 흐림대전 11.0℃
  • 구름많음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3.6℃
  • 구름많음고창 9.7℃
  • 구름많음제주 13.9℃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9.1℃
  • 구름많음강진군 10.5℃
  • 구름많음경주시 7.6℃
  • 구름조금거제 10.3℃
기상청 제공

업계소식

전체기사 보기

선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14일~27일까지 선진 채용사이트에서 접수 R&D, IT·기술, 영업, 경영지원, 생산·품질관리, 마케팅분야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이달 27일까지 올해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 분야는 △사료영업 △양돈 계열화 영업 △식육영업 △식품영업 △축우ICT 제품영업 △기술영업 △양돈 생산관리 △식품 생산관리 △품질 위생안전 △품질기획 △식품 마케팅 △경영관리 △회계·채권 △회계 △조직 성과관리 △제조혁신기획 △수의 △식품R&D △종돈육종관리 △양돈 연구담당 △생리 연구담당 △양계 연구담당 △양돈 컨설팅 △환경 컨설팅 △양돈설비 △소스 개발 △상온제품 개발 △해외 시스템 운영 △SAP 운영 및 개발 △SW개발 △시스템 기획 및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축산식품산업 전 분야를 선도하는 선진은 다양한 R&D 관련 분야를 비롯하여 베트남 사업장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 활약할 인재를 영입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비전 2025’ 선포식을 통해 매출 30억불 규모의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발표하였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지원은 14일부터 27일까지 선진 홈페이지 내 채용사이트에서 접수한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실용화재단, ‘Agri-ESG 투자로드쇼’ 개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ESG분야 농산업체 위한 IR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기술기반 농산업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자 ‘2021년 전라북도 투자 팡팡위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전라북도 대표 스타트업 투자행사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테크비즈센터, 군산대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등이 주관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전북소재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실용화재단은 세부행사로 13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되는 ‘Agri-ESG 투자로드쇼’ 운영으로, ESG분야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의 혁신성장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유망 농산업체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금번 IR피칭 참여기업은 △㈜제이웰푸드(대표 전재직), △하이테크팜㈜(대표 박민), △㈜에스와이솔루션(대표 박서영), ㈜유티인프라(대표 박동국), △㈜키친엑스(대표 이승환), △㈜홉앤호프(대표 박상훈), △산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박민철) 등 7개 농산업체이며, 현대기술투자 및 세종벤처파트너스 등 농식품 분야 투자에 관심이 높은 농식품모태펀

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웨비나 ‘음식물 알러지 관련 이론편’ 강연

7월 실전편 이어 음식물 알러지에 대한 이론적 베이스 소개 13일 오후 9시부터 ‘애니답’에서 온라인 생중계 진행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수의사와 수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알러지’를 주제로 한 ‘프로플랜 웨비나’를 진행한다. 13일 오후 9시부터 ‘애니답(aniDAP)’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 네슬레 퓨리나는 음식물 알러지의 이론적 베이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임상가들을 위해음식물 알러지에 대한 실전팁을 소개하며 임상가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네슬레 퓨리나는 이번에는 탄탄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임상가들에게 ‘꿀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네슬레 퓨리나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프로플랜 수의사 처방식, ‘퓨리나 HA 가수분해 사료’의 임상데이터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 제품은 네슬레 퓨리나의 127년 역사와 노력이 가미된 세계 최초의 가수분해 사료로 육류에 알러지가 있는 반려견들에게는 최적의 식단으로 단일 콩 단백질 원료를 가수분해한 저알러지성 단일 전분 원료를 사용했으며, 일반 지방 대비 소화 경로가 짧은 중쇄 지방산이 전체 지방 함량의 26%가량으로 구성하고 있어 소화도 쉽다. 이번

국산 사료용 옥수수 종자 ‘광평옥’,‘다청옥’ 신청하세요

실용화재단, 전국 농·축협통해 신청…내년 3월중 종자 수령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품질이 우수한 국산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 과 ‘다청옥’ 종자를 생산하고 있다. 사료용 옥수수 종자가 필요한 농가는 전국 농·축협(2021년 10월25일까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2022년 3월중에 종자를 수령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외국품종을 국산으로 대체시켜 조사료 생산 확대를 통해 사료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광평옥(2000년)’과 ‘다청옥(2016년)’을 개발했다. ‘광평옥’은 수확기 늦게까지 푸른 잎이 유지되는 후기녹체성이 우수해 재배 농가 선호도가 높으며, 특히 남부지역 옥수수 재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검은줄오갈병(흑조위축병)에도 강한 품종이다. 건물수량이 ha당 22톤이고, 쓰러짐에 강하여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 전국에 많이 보급되는 품종이다. ‘다청옥’은 2016년에 개발된 품종으로, 건물수량은 ha당 24톤이고, 다른 품종보다 이삭길이가 길고 쓰러짐에 강하다. 또한, TDN(Total digestible nutrients, 가소화양분총량) 수량이 높고, 줄기와 잎 부분의 조단백질 함량이 많아 영양가치가 높다. 재단 김종길 종자사업본부장은 “국내산 사료용 옥수수 종자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품질의 ‘광

농정원, ICT융복합 확산사업 축산농가 모집설명회 개최

’22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예비신청자 모집 시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함께 12일부터 2주간 ‘2022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축산농가 모집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권역별로 나누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해당 설명회 수료자에게는 사업 신청 시 가산점(5점)을 부여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신청 시 대상자가 알아야 할 ’22년 주요 지침개정 사항, 자격 및 우선지원 조건, 지원장비 등의 정보를 단계별·축종별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지원 사업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ICT 융복합 장비지원 사업으로, 축사 내외부의 환경조절 장비와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의 신규 구비·교체 소요 비용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한다.(국고보조 30%, 국고융자 50%) ’22년 예비사업자는 시·군 축산과에서 모집하며, 사업 예산 소진 전까지 월별로 지속 신청이 가능하다.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을 신청하는 축산농가(개인·법인)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가 가능하며, 농업교육포털 등을 통해

전국군납농협, 국방부 군 급식 개선대책 논의

전국군납협의회(엄충국 회장·강원 철원 김화농협 조합장)는 국방부의 군 부실급식 문제 개선대책과 시범사업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남에 따라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일 긴급 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국방부의 잠정적인 군급식 개선계획은 '22년 기본급식량을 '21년 대비 70%로 축소하고, '23년은 50%, '24년은 30%로 축소한 후 '25년부터는 경쟁조달로 전환하는 것으로, 축소된 물량은 사단별 판단으로 선택품목이나 가공식품 등 장병들 선호 식품 위주로 자율구매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기존 군급식의 가장 핵심요소인 계획생산 체제를 붕괴시킬 뿐만 아니라, 수입산 식재료·가공식품·간편식 위주의 식단으로 대체됨으로써 장병 건강과 식량안보·정부의 로컬푸드 확대정책을 후퇴시킴과 동시에 지역농민 중심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무너뜨리는 무리한 정책이라고 참석자들은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밝힌 바와 같이 일부 부대의 군급식 시범사업 품목의 74%가 수입산인 것을 감안할 때 경쟁조달과 민간위탁은 기존 국내 농축산물 사용을 수입산으로 대체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 문제가 있다는 데




포토이슈

더보기

업계소식

더보기
농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개발 본격 추진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시범사업장으로 4개 축협을 선정하였으며, 그 중 하동축협을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 테스트를 진행하여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축산분야에서 안정적 생축 거래 환경 조성 및 가축시장 서비스 질 개선을 목적으로 가축시장 스마트폰 응찰, 경매 실황 중계, 스마트 출하 안내 시스템 등 축협 맞춤형 플랫폼을 개발하여 '24년까지 전국 가축시장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플랫폼 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개발 완료 후에는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가축시장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21년에는 플랫폼 전산개발 및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2년부터 시스템 안정화 및 전국 축협에 순차 적용, 이후에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과제이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축협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축협 및 농가가 원하는 맞춤형 플랫폼을 구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