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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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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달간 1,188장 헌혈증 모아 생명 나눔 동참

‘서랍 속 잠자고 있는 헌혈증 기부’운동에 전국 임직원 참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6월 한달간 ‘범농협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한 ‘서랍 속 잠자고 있는 헌혈증 기부’운동에 전국 임직원이 참여해 1,188장을 모았다고 밝혔다. ‘서랍 속 잠자고 있는 헌혈증 기부’는 백혈병 투병중인 동료직원과 직원가족이 병원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6월 노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범농협 헌혈캠페인과 병행하여 진행했다. 농협 임직원들은 10년간 모아 두었던 헌혈증 100여장을 기꺼이 기부하거나, 과거 투병 중 기부 받은 헌혈증을 병이 완쾌된 후 다시 기부하는 등 미담사례를 이어갔으며, 지역사회공헌부에서는 접수된 헌혈증을 투병중인 임직원 가족뿐만 아니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을 통해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모아진 고귀한 헌혈증들이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투병중인 모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2021년 사회공헌 중점실천 테마로 선정하여 전국적으로 임직원 동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2,258명의 농협 임직원들이

농어촌공사, 농어촌지역개발전문가 집중 양성

주민들 지역개발사업 참여 이끌어내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이론과 경력 갖춘 현장 실무형 전문가 농어촌개발컨설턴트 최근 정부와 지자체는 농촌을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 균형발전의 핵심공간으로 재설정하고 일터·삶터·쉼터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촌공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수단으로 농촌협약을 통해 행정구역 및 생활권을 대상으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같은 농촌협약을 시행하는 과정에는 지역주민, 지자체, 관련기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활성화 전략을 수립하는 등 자발적이고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열쇠가 되고 있어, 주민들이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의 지역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공사가 운영 중인 자격제도는 ‘농어촌퍼실리테이터’와 ‘농어촌개발컨설턴트’가 있으며, 지역개발사업의 준비단계에서부터 정착단계까지 지역주민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농어촌퍼실리테이터’는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마련하도록 회의, 워크숍 등을 기획·진행하는 회의진행 전문가이며,‘농어촌개발컨설턴트’는 지역개발사업의

창립 60주년 농협, 국민·농업인과 상생 나선다

‘함께’라는 포용·상생 가치 담아 다양한 사은행사 준비 농기계보급, 영농자금 대출금리 인하 등 1,000억원 규모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오는 8월 15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업인과 국민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과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상생행사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 농업인이 중심이 되는 자주적 협동조직으로서 1961년 종합농협으로 출범한 이래 농업·농촌 발전과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한 사명을 다하며 성장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국 하나로 마트를 통해 2천만장의 공적마스크를 공급하고 10만 6천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창립 60주년을 앞둔 농협은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의지와 ‘함께’라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담아 ▶농축협에 드론 등 영농기계 특별보급 ▶영농자금 대출금리 인하 ▶우리 농산물 특판 할인행사 ▶사회취약계층인 이웃과 우리 농산물 나눔 실천 ▶농식품기업 금융지원 확대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의 사은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전체 지원 규모

농협, 농업인 폭염피해 최소화 총력 지원

폭염 대응 범농협 비상대책회의 개최 및 지원방안 논의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폭염피해 현장 찾아 농업인 위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폭염 대응 범농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비상대책위원장인 유찬형 부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재해대책위원들이 참석하여 폭염으로 인한고령농업인의 온열질환, 농작물 작황 부진, 가축폐사 등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금번 폭염에 대비하여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 돌입 ▲농경지 및 농업시설 관리 안내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한 고령농업인 폭염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전파 ▲농식품부와 협력을 통해 취약농가에 가사도우미를 파견하는‘행복나눔이’집중 지원 등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농업경영회생자금 등 피해농가 금융지원 ▲범농협 임직원 일손돕기 ▲신속한 손해보험 조사 및 조기 보상 ▲ 재해 무이자자금 지원 등 범농협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조치할 계획이다. 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여파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폭염으로 인해 농

농협하나로유통, 온·오프 동시 이용 ‘하나로 통합회원제’ 출범

창립60주년 행사와 연계한 행사 프로모션도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26일 한번의 회원가입으로 하나로마트 관련 온·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통합회원제’를 출범한다. 기존에는 농협하나로마트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 채널별로 가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하나로 통합회원제’는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동시에 여러 채널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이용편의성을 증진시켰다. ‘하나로 통합회원’은 온라인채널(e-하나로마트, 하나로마트APP, 하나로마트 홈페이지)과 하나로마트 고객만족센터 또는 하나로마트 內 게시포스터, X배너 QR코드 인식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하나로 통합회원제 출범을 기념해 창립60주년 행사와 연계한 행사 프로모션도 실시할 예정이다. 통합회원에 가입하고 농협하나로마트 또는 농협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시 총 6억원 상당의 경품행사에 자동으로 응모가 되고, 경품 1등에게는 LG QLED TV, 2등에게는 골드바 10돈, 3등에게는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편리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하나로 통합회원제를 출범하게 되었다”면서,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농협하나로유통에서 운영

축평원 광주전남·한우협 전남지회, 청년축산인 지원 나선다

‘청년축산인 육성플랫폼 구축’ 공동 추진 협의

청년 축산인이 희망하는 교과과정 개설 축산 전문가 강의 수강 등 적극 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김기범)은 지난 16일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지회장 김재영)와 함께 ‘청년축산인 육성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젊은 청년 축산인의 화합 도모 및 연구에 필요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축산선도 농가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농촌인구변화에 따라 새롭게 축산현장에 진입하는 청년들이 즐겁게 축산활동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협의했다. 또한 두 기관은 청년 축산인이 희망하는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축산 전문가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청년축산인 육성플랫폼 구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문가 교육, 현장실습, 강사초빙에 필요한 교육비 지원과 전산 인트라 구축을 실무자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7월 1일 광주전남지원에 새로 부임한 김기범 지원장은 “청년 축산인들이 빠른 시간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축평원 자체등급·이력·유통 정보 제공 및 활용법 전달에 힘쓰겠다”라고 하면서 “향후 관계부처와 함께 사업에 필요한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다양한

네슬레 퓨리나, 음식물 알러지 주제 ‘프로플랜 웨비나’ 개최

7월 30일 오후 9시부터 ‘애니답’에서 온라인 생중계 반려동물 피부 전문의 송치윤 수의사 강연 나서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수의사와 수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음식물 알러지’를 주제로 한 ‘프로플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30일 오후 9시부터 ‘애니답(aniDAP)’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 네슬레 퓨리나는 음식물 알러지의 이론적인 베이스와 더불어 실제 임상가들이 진료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에 대해 강연한다. 네슬레 퓨리나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프로플랜 수의사 처방식, ‘퓨리나 HA 가수분해 사료’의 임상데이터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네슬레 퓨리나의 127년 역사와 노력이 가미된 세계 최초의 가수분해 사료로 육류에 알러지가 있는 반려견들에게는 최적의 식단이다. 단일 콩 단백질 원료를 가수분해한 저알러지성 단일 전분 원료를 사용했으며, 일반 지방 대비 소화 경로가 짧은 중쇄 지방산이 전체 지방 함량의 26%가량으로 구성하고 있어 소화도 쉽다. 이번 강연은 송치윤 수의사(現 수원 24시 바른동물의료센터 내과원장)가 진행한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 내과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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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실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29일 지역 상생 및 협력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최근 익산지역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물품 구매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특히, 재단은 작년 4월 1일 익산 중앙시장 업무협약(MOU)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매월 마지막째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29일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현수막 홍보, 에코백 제작·배부(1,000개), 현장 캠페인 활동, 익산 지역화폐(다이로움카드) 및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필요 물품 구매 등 전통시장 홍보 및 시장 방문자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박철웅 이사장은 집중호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익산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고충이 매우크다.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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