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가 지난 5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국내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차기 회계연도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FY27 파트너 킥오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본사의 팀 페이지(Tim Page) CEO와 모린 페렐리(Maureen Perrelli) 수석 부사장이 참석해 한국 시장 전용 가이드라인과 운영 비전을 설명했다. 본사 측은 한국을 높은 IT 인프라 수준과 보안 규제 대응 수요가 큰 거점 시장으로 정의하며 지사와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기조연설에서 팀 페이지 CEO는 인공지능(AI) 기술 안착을 위한 선결 과제로 데이터 신뢰성을 지목했다. 그는 데이터 모델링부터 보안, 거버넌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기업의 AI 투자가 실질적인 수익률(ROI)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기반의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IT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인프라에 최적화된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맞춰 채널 전략을 총괄하는 모린 페렐리 부사장은 단순 판매를 넘어 컨설팅과 구축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를 중심으로 기술 교육과 공동 영업 프로그램을
KBS가 중계하는 2026 WBC ‘대박 듀오’ 박용택X이대형 KBS 해설위원이 WBC 예선 첫 경기 체코전에서 전체 방송사 중 유일하게 분당 최고시청률 5.0%(이하 전국 기준)를 두 번이나 찍으며 ‘작두X펠레’ 파워를 입증했다. 5일 ‘대박 듀오’ 박용택X이대형 KBS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중계한 한국과 체코의 2026 WBC 조별리그(예선) 첫 경기는 오후 8시 10분경 대표팀 캡틴 이정후가 송구하던 중 크게 넘어지는 ‘살신성인 플레이’ 부분에서 전국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인 5.0%를 기록했다. 체코 주자가 1, 3루에 있어 한국의 실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위기를 잘 넘겨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작두 해설’ 이대형 위원은 이날 셰이 위트컴이 변화구를 받아 쳐낸 홈런을 예언했고, ‘촌철살인’ 박용택 위원은 11대4 대승을 거두기는 했지만 약체 체코를 상대로 4실점한 상황에 대해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실점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WBC 개막 전 이대형 위원은 한국의 예선 ‘3승1패’를 예상한 반면, 박용택 위원은 말하면 반대로 되는 ‘펠레택’이라는 자신의 별명을 상기시키듯 이대형 위원과 정반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담다다(DAMDADA)가 파트너로 참여한 ‘하이테크서울 x UNREAL’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도심형 테크노 플랫폼 하이테크서울과 독일 기반 레이브 브랜드 UNREAL이 공동 기획한 ‘하이테크서울 x UNREAL’은 서울 성수동 S-Factory에서 개최됐으며, 티켓 오픈 이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테크노 신에서 활동 중인 Adrián Mills, Cloudy, Shakti를 비롯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강도 높은 하드 테크노 사운드를 선보였다. DAMDADA는 ‘SPRING ACACIA’와 ‘SOFT MUSK’ 핸드 미스트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관객 편의를 지원했다. 제품은 열기와 밀집도가 높은 레이브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UNREAL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대형 웨어하우스 레이브를 개최해 온 유럽 최대 브랜드로, 강렬한 BPM과 대규모 프로덕션 연출을 기반으로 확고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해 왔다. 특히 베를린 하드 테크노 신과 긴밀히 연결된 플랫폼으로 평가받으며 유럽 주요 도시에서 수천 명 규모의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이번 협업은 유럽 레이브 문화와 한국 테크노 신의 접점을
훈훈수산이 네이버 쇼핑에서 진행되는 ‘푸드페스타(신선)’ 행사에서 3월 9일 ‘오늘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칵테일새우, 렌지고등어 단품 및 1+1 상품, 민물장어, 가리비관자, 열빙어, 생새우살 1kg, 깐새우장 300g, 타이거새우, 주꾸미, 꽃새우 등 총 10개 상품이 할인 대상이다. 행사 당일 네이버 앱을 통해 멤버십 전용 쿠폰 20% 할인(최대 4,000원)이 자정과 10시에 선착순 발급된다. 훈훈수산 관계자는 “네이버 푸드페스타 오늘의 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인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신선한 해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스 카페 솔루션 기업 드라코커피가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사업 로드맵을 6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기존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의 실적을 바탕으로 B2C(소비자 대상) 정기 구독 및 해외 원두 유통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드라코커피는 해당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신규 로스팅 설비를 도입한 제2공장 건립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물류 시스템 자동화를 추진해 전국 단위의 배송망을 구축하고, 기존 100여 개 B2B 고객사 관리 데이터를 활용해 가정용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의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드라코커피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로스팅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재무 건전성과 설비 투자를 통해 단계적으로 매출 목표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노인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당뇨병은 최근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전신 혈관 건강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특히 영향을 받는 신체 부위 중 하나가 바로 ‘눈’이다. 당뇨로 인해 생겨난 망막 혈관의 이상을 당뇨망막병증이라고 한다. 망막의 작은 혈관들이 막히게 되면 출혈, 부종, 미세동맥류 등이 나타나게 된다. 당뇨망막병증은 신생혈관 유무에 따라 비증식 당뇨망막병증과 증식 당뇨망막병증으로나눌 수 있다. 비증식성 망막병증은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이 없는 초기 단계로 망막의 모세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상태이다. 이 시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없고 몸 컨디션에 따라 시력이나 대비감도가 조금 떨어지는 등의 경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비교적 시력저하의 정도가 크지 않아, 이 때는 혈당조절을 통해 관리하거나 약물, 주사, 레이저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방치한다면 증식 당뇨망막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혈관이 막히면서 혈액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망막에서 자체적으로 신생혈관을 형성해 혈액을 공급받으려 하는데, 이러한 신생혈관은 정상적인 혈액 공급의 역할을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원로 여성운동가로 알려진 조순태 국제여성총연맹 회장이 첫 시집 '함께 걸어온 그대들이 꽃이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지난 2012년 문학과 현실을 통해 문단에 등단한 이후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첫 작품집으로, 100여 편의 창작시 가운데 69편을 엄선해 담았다. 책은 책만드는집에서 출간됐으며, 조애진 육아방송 이사장의 후원으로 발간이 이뤄졌다. 조 회장은 오랜 기간 여성운동과 사회활동에 헌신해 온 인물이다.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칠순의 나이에도 여러 사회 현장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집에는 사회운동가로서의 분주한 삶 속에서도 삶의 근원과 인간적 정서를 성찰하는 시인의 내면이 담겨 있다. 작품 '그리움'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통해 깊은 정서를 간결한 언어로 표현한다. “바람인가 했더니 /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눈물인가 했더니 / 어머니의 숨결이었다.” 짧은 시어 속에서 그리움의 대상과 감정이 또렷하게 드러나며, 독자에게 시인의 삶을 지탱해 온 정서적 기반을 전한다. 시인 허형만은 해설에서 조순태의 시를 “희망하며 살아온 삶의 불꽃”이라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올해 부활절을 맞아 3월부터 한 달여 동안 5개국을 순회하는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8일 오후 5시 인천 그라시아스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이후 서울, 부산, 울산 등 국내 주요 도시 20곳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해외에서는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 4개국 6개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부활절 당일인 오는 4월 5일에는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특별 공연이 마련돼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는 지난 2012년부터 미국과 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160여 차례 공연되며 약 28만 명의 관객이 관람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이번 공연에서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Remember Me’, ‘Pie Jesu’, ‘Because He Lives’, ‘Were You There’ 등 부활 성가를 선보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그리고 부활의 의미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여기에 성경 속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대형 무대 연출이 더해져 부활의 감동과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21년 영화로도 제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3월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리는 제70차 여성지위위원회(CSW,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에 대표단을 파견하며 국제 평화 활동에 나선다. 유엔이 주관하는 여성지위위원회는 성평등과 여성 권리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대표적 논의 기구로, 매년 3월 전 세계 정부와 국제기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여성 관련 주요 정책과 과제를 논의한다. 특히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계기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여성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기여를 조명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제70차 CSW의 주요 의제는 ‘여성과 소녀의 사법 접근권 보장 및 공정한 법체계 촉진’이다. IWPG는 이 의제에 맞춰 세계 각국 여성과 소녀들이 겪고 있는 법적·구조적 장벽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여성의 역할과 리더십을 강조할 계획이다. 전나영 대표를 비롯한 대한민국 및 해외 지부장들로 구성된 IWPG 대표단은 약 2주간 진행되는 회의 기간 동안 다양한 국제 협력 활동을 펼친다. 주요 일정으로는 아프리카연합(AU)과 튀르키예와의 공동 부대행사 개최,
구리탑튼튼의원 황승진 대표원장은 구리시보훈지회와 지역 보훈 가족의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월 25일 오전 10시 구리시보훈지회 관계자와 구리탑튼튼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위한 의료 지원 확대와 건강 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리탑튼튼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훈 가족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관리 프로그램과 다양한 의료 지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보훈지회 관계자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훈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승진 대표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릎 관절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 중 하나다. 걷기나 계단 이용처럼 반복적인 동작이 이어지면 관절에 부담이 쌓일 수 있다. 반대로 하체 근력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에도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제대로 분산하지 못해 통증이 더 쉽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무릎 주변 근육 강화를 위해 계단 오르기와 같은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계단 오르기는 비교적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면서도 걷기보다 운동 강도가 높아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계단을 이용할 때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특히 계단을 내려가는 동작에는 체중이 실린 상태로 충격이 전달되기 때문에 관절 내부 조직 손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상범 원장은 “무릎 관절에는 뼈의 마찰을 줄여주는 뼈연골과 충격을 흡수하는 반월상연골판이 있는데, 반복적인 자극이나 강한 충격 등에 의해 손상될 수 있다. 무릎 내부 조직이 손상되면 통증을 비롯해 관절 주변이 뻣뻣해지거나 부종, 걸리는 듯한 느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반월상연골판이 찢어진 경우에는 떨어져 나온 연골 조각이 관절 사이에 끼어
강원호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앞두고 회사가 임원 퇴직금 지급 기준을 손질했다. 사장과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 지급 배수는 높이고 중간 임원 직급 기준은 낮추는 내용이다. 자본준비금 11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는 안건도 같은 주주총회에 올라왔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안을 상정한다. 직급별 지급 배수를 다시 정하는 내용이다. 사장급 지급 배수는 기존 3.5배에서 4배로 올라간다. 창업주 강덕영 회장과 같은 수준이다. 부사장 배수도 3배에서 3.5배로 높아진다. 반면 실무를 맡는 임원층 기준은 낮아졌다. 상무급 지급 배수는 2.5배에서 2배로 조정된다. 기존 규정에 포함됐던 이사와 이사대우 직급은 명단에서 빠졌다. 경영진 보수 기준은 높아졌지만 중간 임원 기준은 오히려 내려간 셈이다. 개정 규정은 시행 이전 기간에도 적용된다. 시행일은 주총 당일인 3월 24일이다. 재직 중인 임원에게는 2023년 4월 1일부터 변경된 기준이 적용된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강원호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도 함께 상정됐다. 강 대표가 퇴직할 경우 최근 3년
글로벌 아시안 다이닝 브랜드 피에프창(P.F. Chang’s)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참나물을 활용한 ‘스프링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나른한 봄철 입맛을 깨우는 '봄의 생동감'을 테마로, 향긋한 봄나물과 피에프창만의 시그니처 소스를 결합했다는 설명이다. 볶음면 요리인 ‘비프 그린 차오미엔’은 참나물을 주재료로 사용했다. 차돌박이에 마라 베이스 소스를 더해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맛을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함께 선보인 ‘아시안 가든 샐러드’는 미나리와 백목이버섯, 차돌박이를 조합한 메뉴다. 원재료의 식감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은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이 외에도 ‘골든 쉬림프 바오’는 통통한 새우살과 미나리를 바오번에 넣어 바삭하게 튀겨낸 버거 스타일의 메뉴다. 피에프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인 참나물과 미나리를 미국식 중식으로 스타일로 재해석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며 “이번 메뉴는 봄 시즌에 맞춰 기획된 한정 메뉴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구성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봄 시즌 메뉴는 전국 피에프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