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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돼지 폐 세포에 가장 잘 전달하는 유전자 전달체 구명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18종 비교 평가 AAV2 유형, 다른 전달체보다 유전자 전달 효율 가장 높아 돼지 호흡기 질환 유전자 연구 기초자료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폐 세포에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달체를 비교·분석한 결과,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 가운데 특정 유형(AAV2)의 전달 효율이 가장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유전자 기능 연구는 특정 유전자를 세포 안으로 전달해 반응을 살펴보는데,유전자 스스로는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이때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투하는 성질만을 활용한 ‘전달체’를 이용한다. 아데노관련바이러스(AAV)는 사람이나 동물에 병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유전자 연구에 전달체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단, 유형에 따라 특정 조직이나 세포에 유전자를 전달하는 능력이 다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진은 돼지 폐 세포에 가장 적합한 유형을 알아보기 위해 2023년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유전자 가위(Cas9)가 발현되는 돼지에서 폐세포를 분리한 뒤 ‘불멸화 돼지 폐세포주’를 새롭게 구축했다. 이 세포주는 돼지 폐 세포 특성을 유지하면서 반복 실험이 가능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전자 전달 효율을 비교·평가하는

고병원성 AI 확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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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
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 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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