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4.6℃
  • 맑음대전 15.7℃
  • 맑음대구 17.9℃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
  • 맑음부산 ℃
  • 맑음고창 ℃
  • 흐림제주 21.2℃
  • 맑음강화 ℃
  • 맑음보은 ℃
  • 맑음금산 ℃
  • 구름많음강진군 ℃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제 ℃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경쟁력UP! 축산 신기술

더보기
개 줄기세포 엑소좀으로 반려동물 염증질환 연구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전북대학교 박진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반려동물 염증질환 연구에 활용할 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작은 주머니 형태의 물질로, 세포 사이에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반려견의 피부염과 외이염 등 염증질환 연구에 활용할 물질을 찾기 위해 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연구해 왔다. 앞서 2025년에는 엑소좀에서 염증 완화와 관련된 miRNA-3962를 발굴했다. 이번에는 miRNA-3962가 많이 생성되도록 개 줄기세포를 조절한 뒤 해당 줄기세포에서 엑소좀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세포실험을 통해 효과를 비교한 결과, miRNA-3962가 많이 생성되도록 조절한 줄기세포에서 생산한 엑소좀을 처리했을 때 일반적인 개 줄기세포에서 얻은 엑소좀을 처리한 경우보다 알레르기 반응 지표가 낮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에 확보한 엑소좀 생산기술과 세포실험 결과를 반려동물 염증질환 관련 후속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경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유전체과장은 “앞선 연구에서 발견한 물질을 활용해 개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생산하고 세포실험에서

고병원성 AI 확산되나

더보기


배너

동영상뉴스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새로 나왔어요

더보기


라이브 발언대

더보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