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월)

  • 흐림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11.7℃
  • 서울 12.3℃
  • 구름조금대전 11.8℃
  • 구름조금대구 10.0℃
  • 맑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8℃
  • 구름조금고창 10.2℃
  • 구름조금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7.7℃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8.5℃
  • 구름조금거제 10.7℃
기상청 제공

문화/관광

전체기사 보기

반려견과 어린아이의 사랑 ‘우리집 막내 예은’ 대상 차지

검역본부, ‘제14회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 입상작 발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One Welfare)’을 주제로 ‘제14회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상 1점 등 입상작 15점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008년부터 시작된 ‘동물사랑 사진 공모전’은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국민의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64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양유빈 님이 출품한 ‘우리집 막내 예은’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산골에 사는 막내 예은이(5살)가 진돗개(6살), 닥스훈트(7살)와 남매처럼 지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사진이 반려동물을 아끼고 보호하는 가족 같은 공감이 느껴지는 장면을 담아내 동물사랑이라는 주제가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남겼다. 최우수상은 최승관 님이 출품한 ‘거위가족의 대화’로, 풀밭을 오가며 생활하는 거위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흰색과 노랑색이 어우러져 더욱더 따뜻한 모성애를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검역본부 동물보호과 김정욱 과장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나고,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면서, “앞으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개막

도드람양돈농협, V-리그 이어 프로배구 컵대회 타이틀스폰서로 배구 팬들과 소통 남자부 14일부터 21일, 여자부 23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진행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는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가 막을 올렸다. 대회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의정부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14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의정부 시의회와 한국배구연맹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환영사와 축사에 이어 오프닝 영상, 드론 퍼포먼스 등 볼거리로 개막을 알렸다. 지난 10일 한국배구연맹과 역대 최대 규모인 3년 100억 원의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도드람양돈농협은 V-리그에 이어 프로배구 컵대회 타이틀스폰서로 배구 팬들과 만난다. 프로배구 컵대회는 V-리그 개막 전 진행하는 전초전 성격의 대회로 비시즌 동안 준비해온 각 팀의 전력을 평가하는 장이다. 컵대회는 지난해 성적을 바탕으로 A조와 B조로 나뉘어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된다. 첫 경기는 지난해 컵대회 우승을 차지한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의 경기로 14

선진·한화이글스 ‘선진포크한돈 불꽃삼겹에어’ 이벤트 진행

제품 구매 후, 한화 경기 SNS 업로드… 20만원 상당 제품과 사인볼 증정 작년 9월 선진 기업문화와 한화이글스 팀컬러에서 아이디어 제품 출시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와 협업한 제품 ’선진포크한돈 불꽃삼겹에어’(이하 불꽃삼겹에어) 이벤트를 진행해 20만원 상당의 제품과 사인볼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13일부터 한달간 진행하는 ‘불꽃삼겹에어’ 이벤트는 온라인 판매처 쿠팡에서 제품을 구입 후, 한화이글스 경기 장면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해시태그는 #불꽃삼겹, #선진포크한돈, #한화이글스, #이글스는참지않아 를 필수로 달아야 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하여 20명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선진포크한돈 선물세트와 한화이글스 선수의 사인볼을 받을 수 있다. 올해 7월, 코로나 지역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로 전환함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야구 팬과 관중 입장 재개를 염원하는 한화 팬을 위로하기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선진은 지난 해 9월 이미 대세 조리기구가 된 에어프라이어로 편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게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온라인발매 반대 입장 변함 없다고 밝혀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이하 축경비대위)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의 면담이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축경비대위 오권실 간사는 "19일 오후 농림부 축정과장이 김창만축경비대위 위원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온라인 마권발매 관련 입장은 변화가 없고 장관 면담도 코로나로 불가하다는 유선 연락이 있었다고 밝혔다. 역시나 실망이네요."라고 전했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말산업 종사자들은 크게 격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김현수 장관이 정부부처 중 방역대책을 무시하고 역행하는 유일한 장관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축경비대위의 온라인 마권발매 입법화 요구에 대해 19일 16시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축경비대위는 지난 7월 5일부터 지금까지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청사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13일에는 500여명의 말산업 종사자들과 마필 30여두, 마필 수송차량 10여대를 동원하여 시위를 벌이며 김현수 장관의 퇴진과 온라인 마권발매 부활 입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 장관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대의지가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말산업 종사자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생존권 보존과 말산업 붕

온라인 마권 발매 허용으로 말산업 종사자 생존권을 보장하라!!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 13일 오전 11시 농림축산식품부 앞 결의대회

말산업을 부활시키고 말산업 종사자의 생존권 쟁취를 위한 온라인 마권 발매 입법 촉구 결의대회가 개최된다.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7월 13일 오전 11시 600여명의 말산업 종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온라인마권 발매 입법화를 촉구한다.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는 붕괴된 말 산업을 회생시킬 방안으로 2009년에 없어진 ‘온라인 마권발매 입법화’를 촉구하였으나 농식품부의 강한 반대와 시행체인 마사회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아직 국회 소위원회의 문턱도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고 이미 경륜과 경정이 지난 5월 온라인발매 도입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8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데도 경마만 온라인발매가 불가하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7월 중순 국회 농해수위 법안심사소위가 열릴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사실상 올해는 온라인마권 발매 입법화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 말 산업을 부활시키고 말산업 종사자의 생존권 쟁취를 위한 ‘온라인 마권발매 입법 촉구 축산경마산업비상대책위원회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에 따르면 2020년 2월 23일부터 경마가 멈췄다. 가족, 연인, 친구, 경마팬들로 북적이던




포토이슈

더보기

업계소식

더보기
농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개발 본격 추진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시범사업장으로 4개 축협을 선정하였으며, 그 중 하동축협을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 테스트를 진행하여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축산분야에서 안정적 생축 거래 환경 조성 및 가축시장 서비스 질 개선을 목적으로 가축시장 스마트폰 응찰, 경매 실황 중계, 스마트 출하 안내 시스템 등 축협 맞춤형 플랫폼을 개발하여 '24년까지 전국 가축시장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플랫폼 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개발 완료 후에는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가축시장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21년에는 플랫폼 전산개발 및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2년부터 시스템 안정화 및 전국 축협에 순차 적용, 이후에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과제이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축협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축협 및 농가가 원하는 맞춤형 플랫폼을 구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