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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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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수청,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관리 강화

9~11월 어선·카페리화물선 불시점검…연안여객선 21척 관계기관 합동 전수점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태풍과 풍랑 등 기상악화와 추석 연휴·성어기에 따른 해양활동 증가에 대비해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용태)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수청은 가을철에는 여름철부터 이어진 높은 해수면 온도와 찬 공기가 만나 태풍과 풍랑 등 기상변화가 잦고, 추석 연휴와 성어기로 선박과 수상레저 이용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와 전복·침몰사고를 집중 관리한다. 인천해수청에 따르면 가을철 인명피해 가운데 안전사고와 전복·침몰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88%에 달한다. 이에 따라 대규모 인명피해 가능성이 있는 어선을 비롯해 복원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형 기타선과 예인선, 과적이나 화물 고박 불량 우려가 있는 카페리화물선 등을 대상으로 불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늦가을 태풍 등 기상악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선박대피 체계도 점검한다. 기상악화 시 선박이 조기에 피항할 수 있도록 선박대피 운영매뉴얼을 현행화하고 관계기관과 관련 업·단체의 비상연락망을 상시 점검하기로 했다. 가을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고대 그리스 해양문명 6천 년 한자리서 선보인다

한·그리스 수교 65주년 국제교류전 11일 개막…그리스 15개 박물관 유물 348점 국내 최대 규모 전시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맞아 고대 그리스 해양문명 6천 년의 역사를 조명하는 대규모 국제교류전을 연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국제교류전 ‘그리스,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곳이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열린 그리스 관련 특별전 가운데 최대 규모로,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와 해상교류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전시 개막식은 1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열리며 그리스 문화부 차관을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시는 모두 5부로 구성된다. 1부 ‘에게해, 이동성과 그리스 세계의 탄생’에서는 키클라데스·미노아·미케네 문명의 대표 유물을 통해 에게해를 중심으로 이뤄진 사람과 물자의 이동, 해상교류가 고대 그리스 문명의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소개한다. 2부 ‘바다를 건넌 신화’에서는 그리스 신화와 해양세계의 관계를 살펴보고, 4부 ‘올림피아와 범그리스 성소’에서는 올림픽과 범그

인천 연안여객선 운항 142회 늘린다…휴가철 특별수송체계 가동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5개 항로 1,162회 운항…이용객 11만5천명 전망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여름 휴가철 인천지역 섬 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연안여객선 운항을 확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7일간 ‘하계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해수청은 특별교통대책 기간 인천지역 15개 항로의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약 11만5천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시 1,020회보다 142회 늘린 총 1,162회로 확대한다. 증가율은 13.9%로, 휴가철 집중되는 여객 수요에 대응해 수송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인천해수청은 특별교통대책 시행에 앞서 여객선과 터미널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진행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휴가 기간 운항 예정인 연안여객선 20척 전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여객선의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 대응체계, 전기차 화재에 대비한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13일에는 인천운항관리센터,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연안여객터미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에서는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터미널 대기공간과 안전시설, 부두 접안시설 등의 관리 상

국립인천해양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해양·민속 아카이브 공동 활용

7월 23일 파주서 업무협약…자료관리시스템 공유·공동 연구·인력 교류 추진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박물관 아카이브의 안정적인 관리와 해양·민속 자료 활용 확대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 23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에서 박물관 아카이브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과 장상훈 국립민속박물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료, 운영 경험을 공유해 박물관 아카이브 관리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자료의 공동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민속아카이브 자료관리시스템을 공동 활용하고, 시스템 구축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이를 바탕으로 해양 민속과 해양산업, 해양교류 등 국내 해양문화 전반의 기록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는 해양 아카이브 구축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민속아카이브 자료관리시스템 공동 활용, 직원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적 교류, 해양·민속 아카이브 공동 연구, 관련 콘텐츠 개발과 활용 등에 협력한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 역사와 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15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인천시·해수부 공동 주최…‘AI 시대, 해양의 미래’ 주제로 16일까지 진행

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해양 분야 지식·비즈니스 포럼이다. 올해 행사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해양산업에 미칠 영향과 해양 분야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이어 AI 기반 해양산업 혁신, 글로벌 협력 방안, 해양물류 변화 등을 다루는 5개 정규 세션과 1개 특별 세션이 진행된다. 행사 둘째 날인 16일은 ‘인천 특화데이’로 운영된다. 이날은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학계, 산업계, 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천의 해양산업과 AI 기술 융합 방향을 논의한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발전 전략과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피지컬 AI 전시·체험존’도 운영된다. 전시·체험존에서는 사족보행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스마트항만 물류 자동화 작업을 시연한다. 또 로봇 팔을 활용한

인천시, 해수부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삼치 금어기 조정·젓새우 그물코 규격 완화 지속…지난해 경제효과 55억 원 규모

인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된다. 인천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삼치 금어기 조정과 젓새우 연안개량안강망 그물코 규격 완화 등 2개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은 지역별 해역 특성과 조업 여건을 반영해 어업 규제를 조정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보호를 함께 추진하기 위한 제도다. 참여 어업인은 총허용어획량, TAC 준수, 어선위치발신장치 상시 가동, 전자 어획 보고 등 정부의 자원관리 기준을 지키는 조건으로 규제 완화 혜택을 받는다. 인천 해역의 삼치는 주로 5월에 어획되지만, 기존 금어기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실제 조업 시기와 겹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인천시는 지역 해역 특성을 반영해 삼치 금어기를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로 조정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를 통해 수산자원 보호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어업인의 조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시범사업 기간에는 삼치 144톤을 어획해 11억5천만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젓새

인천시, 해양수산 발전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

해양수산부 주관 ‘제31회 바다의 날’ 정부포상서 단체 부문 수상…i-바다패스·크루즈 산업 육성 등 평가

인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제31회 바다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해양수산 발전과 해양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바다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해양수산 분야에서 국정과제 추진,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인천시는 이번 심사에서 해양교통과 해양관광 분야의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i-바다패스’가 주요 평가 요인으로 꼽혔다. i-바다패스는 섬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해상교통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인천 도서 지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섬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의 여러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 체계를 대중교통 성격으로 확대하려는 정책 방향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 크루즈 산업 육성,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확대, 국제해양포럼 개최, 인천 섬의 날 행사 등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인천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해양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해양관광 기반을 확충하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섬과 연계한 특화 관광 상품 개발,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 소야도 인근 해역에 조피볼락 25만 마리 방류

6월 30일 옹진군 소야도 해역서 진행…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 소득 기반 조성 목적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조피볼락 25만 마리를 옹진군 소야도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난달 30일 옹진군 소야도 인근 해역에서 진행됐다. 인천시는 어업활동이 활발하고 자원조성 효과가 높은 해역을 선정해 어린 조피볼락 방류를 실시했다. 방류된 어린 조피볼락은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가 올해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생산부터 방류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키운 개체다. 해당 종자는 병성감정기관의 전염병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대표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바위가 많은 연안에 주로 서식한다. 서식 범위가 비교적 좁아 방류 이후 해당 해역에서 자원조성 효과가 높은 어종으로 알려져 있다. 방류된 어린 조피볼락은 앞으로 1~2년 뒤 어업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피볼락은 횟감으로 선호도가 높고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인천시는 이번 방류가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함께 지역 어업인의 소득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익중 인천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앞서 방류한 꽃게를 비롯해 다양한 수산생물 종자를 지속적으로 생산·방류하며 인천

인천해수청, 대학생 대상 백령도 해양문화 탐방 진행

24~25일 서해5도 해양문화 탐방프로그램 2기 운영…생태체험·환경정화·안보현장 방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해 최북단 백령도 해양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백령도에서 ‘서해5도 해양문화 탐방프로그램’ 2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해5도 해양문화 탐방프로그램은 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양영토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처음 시행됐다. 프로그램은 전국 대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서해5도의 해양문화와 생태체험, 해양환경 정화활동, 남북 분단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백령도 2기 탐방단은 지난 24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발대식을 갖고 일정을 시작했다. 탐방단은 백령도에서 점박이 물범 서식지를 관찰하고, 두무진과 용틀임 바위, 콩돌해변 등을 둘러보며 서해5도의 해양문화와 생태환경을 체험했다. 또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사곶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줍기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 탐방단은 천안함 46용사 위령탑도 참배하며 해양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김용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은 “대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문화와 해양영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해양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소청·덕적·자월 해역에 14㏊ 규모 인공어초 조성

총사업비 15억 원 투입해 이달 착공…오는 12월 준공 목표

인천시가 옹진군 소청·덕적·자월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류 서식환경 개선을 위한 인공어초 설치공사에 착수한다. 인천시는 이달부터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소청·덕적·자월 등 3개 해역에 총 14㏊ 규모의 인공어초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조성 면적은 축구장 약 20개에 해당하며,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어류의 서식·산란 공간을 확대해 서해안 어장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어초는 바닷속에 설치하는 구조물로, 해조류가 부착하고 어류와 패류가 모여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자연 암반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해 수산생물의 산란과 성장을 돕는 시설이다. 인천시는 소청·덕적·자월 해역의 수심과 조류 흐름, 해저 지형, 어장 환경 등을 분석해 각 해역의 특성에 적합한 인공어초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된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어초의 기능 유지 여부를 관리할 예정이다. 인공어초 주변의 수산생물 분포와 자원 조성 효과 등을 확인해 향후 수산자원 관리사업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인공어초 설치와 사후 관리를 연계해 어류 서식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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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인터내셔널, 자동차 연료절감·공기정화 연구개발 강화
스파크인터내셔널(대표 이연희)은 자동차의 연료절감, 매연감소, 엔진출력 향상, 배터리 재생, 공기청정, 세균살균, 냄새탈취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 대표 제품인 ‘에코파워’는 차량 시거잭에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운행 과정에서 연료절감과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됐다. 이연희 대표는 “해당 제품은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유효성 시험을 거쳐 성적서를 받았다”며 “세균살균 기능 역시 국내 공인기관의 시험을 통해 성능을 확인받았다”고 말했다. 2007년 설립된 이 회사는 2017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한 이후 자동차 관련 친환경 제품을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가정용 제품군으로는 실내 공기정화와 냄새탈취, 세균살균 기능을 갖춘 ‘에코홈’을 선보이며 생활환경 분야로 제품 영역을 넓혔다. 스파크인터내셔널은 앞으로도 연료절감과 배기가스 감소 등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제품의 성능과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OBD2를 활용해 에코파워의 연료절감과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입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확보 등 미래 친환경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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