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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후보, 3선 도전 선언…“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청라·루원·원도심 맞춤형 행정 강조…“신·구도심 함께 성장해야” GTX-D·AI산업 클러스터·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7대 비전 제시

강범석 국민의힘 인천 서구청장 후보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시키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오전 서구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 검단구 분구 이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청라·루원시티 등 신도시와 가좌·석남 원도심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구청 안팎에서 쌓아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며 “강을 건널 때는 말을 바꿔 타지 않는다”고 말해 3선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강 후보는 재임 기간 성과로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인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점과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가운데 종합경쟁력 1위를 기록한 점 등을 제시했다. 그는 현재 서구가 면적 120㎢에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 69만 명 규모의 거대 자치구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는 7월 검단구 분구 이후에도 신도심과 원도심이 공존하는 구조 속에서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에 따르면 청라국제도시는 인구 12만

유정복 “인천국제자유특별시로 제3개항 시대 열겠다”

2차 행정체제 개편·공공기관 인천 이관 등 3대 전략 발표 “인천 경쟁 상대는 서울 아닌 세계…규제자유도시로 대전환”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7일 “인천국제자유특별시를 통해 제3개항 시대를 열겠다”며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전략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국제자유특별시 추진과 2차 행정체제 개편, 공공기관 및 특별지방행정기관 인천 이관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인천이 세계와 직접 경쟁하는 자유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1883년 인천항 개항은 대한민국이 바닷길로 세계에 문을 연 제1개항이었고,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은 하늘길을 연 제2개항이었다”며 “이제는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제3개항의 문을 열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은 국제공항과 항만, 경제자유구역, 재외동포청, 바이오·첨단산업 기반 등 세계도시로 성장할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다”면서도 “수도권 규제와 중앙 권한 집중으로 성장 잠재력이 제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 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전략으로 ‘인천국제자유특별시’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인천국제자유특별시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수도권 규제에 묶인 인천을 국제적 규제자유도시로 전환하는 제도적 대전환”이라며 특별법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 “인천

인천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 후보에 이대형 확정... "12년 퇴행 끊고 '올케어 교육' 실현"

'인천 중도보수 단일화 협의회' 경선 결과 최종 선출... 이현준·연규원과 '원팀' 선언 "청렴도 최하위·학력 저하 등 인천 교육 위기 종식시키겠다" 포부 밝혀

인천 중도보수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마침내 성사되며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인천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 협의회는 경선 결과, 이대형 후보가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현준·연규원 후보와 ‘원팀’ 구성... "보수 총결집" 단일 후보로 선출된 이대형 후보는 지난 7일 입장문을 통해 "인천 교육 정상화라는 대의를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경선에 임해주신 이현준, 연규원 후보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부터 우리는 인천 교육의 미래를 위해 완전히 하나 된 '원팀'으로 출발한다"고 선언하며 보수 진영의 결집을 공식화했다. 이 후보는 함께 경쟁했던 두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자신의 공약 속에 녹여내겠다는 뜻을 밝히며 "12년 인천 교육의 암흑기를 끝내고 공교육의 회복과 혁신을 실현하자"고 호소했다. "지난 12년은 퇴행의 시대"... '올케어 교육'으로 정면 돌파 이대형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의 인천 교육을 '퇴행과 위기'의 시대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다. 그는 "청렴도 최하위, 수능 성적 하위권, 교육 재정 고갈 등 인천 교육의 민낯은 참담한 수준"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단일화는

산책로 대신 ‘함께 페달’… 한강 가족용 자전거, 새로운 여가 풍경으로

여의도·반포 일대 가족 단위 방문객에 ‘인기 만점’... 소통형 콘텐츠로 부상 2년 시범 운영 거쳐 안전성·만족도 검증... “체험형 공원 가치 높여”

봄철을 맞아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족이 함께 타는 ‘다인승 자전거’가 한강의 새로운 여가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여의도와 반포 일대에서 운영 중인 가족용 자전거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단순한 체험 시설을 넘어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함께 달려 더 즐겁다”... 가족 소통의 창구 된 한강변 과거 한강공원의 자전거 도로가 주로 개인의 운동이나 이동을 위한 공간이었다면, 최근의 풍경은 사뭇 다르다. 부모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같은 속도로 페달을 밟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일상이 됐다. 최근 가족과 함께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 A씨(42)는 “그동안 아이들은 뛰어놀고 부모는 뒤에서 지켜보는 식이었는데, 가족용 자전거를 타면서 아이와 눈을 맞추고 같은 풍경을 공유할 수 있어 훨씬 특별한 시간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두고 한강공원이 ‘개인적 휴식 공간’에서 ‘공동체적 체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 증거라고 분석한다. 2년여의 검증 마친 ‘안전한 여가 수단’ 다인승 자전거 도입 초기에는 안전에 대한 우려도 일부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가

인천 시민단체들 “인천공항공사 통합·공공기관 이전 중단해야”

영종·송도·청라·검단 주민단체 공동 반발…“인천 핵심 기능 외부 분산 안 돼” 오는 10일 시민 총궐기 예고…“수도권 희생 강요하는 이중 기준 중단해야”

인천시총연합회와 인천지역 12개 주민단체가 인천공항공사 통합 논의와 공공기관 이전 움직임에 강하게 반발하며 정부를 향해 정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시총연합회와 영종·송도·청라·검단 지역 주민단체들은 7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은 더 이상 수도권 희생의 도시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인천공항공사 통합 중단과 극지연구소·항공안전기술원·환경공단 이전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올댓송도, 청라미래연합회, 송도시민총연합회, 청라국제도시카페, 검단주민총연합회, 수도권매립지 종료 주민대책위원회 등 인천지역 12개 주민단체와 인천경제정의시민혁신연대가 참여했다. 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인천공항공사 통합 논의와 핵심 공공기관 이전은 서로 다른 사안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인천의 핵심 기능과 자원을 외부로 분산시키는 구조적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인천은 오랜 기간 수도권 쓰레기 처리와 전력 생산, LNG 저장시설 운영 등 각종 국가적 부담을 감내해 왔다”며 “필요할 때는 수도권 공동 책임을 강조하면서도 공공기관 배치와 정책 혜택에서는 인천이 배제되는 이중 기준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종지역 주민단체들은 인

건협 인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봉사…지역사회 돌봄 실천

만수종합사회복지관 연계 봉사활동 진행…독거노인 안부 확인·정서 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건협 인천은 7일 만수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말벗이 되어주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날 도시락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줘서 고맙다”,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인천은 건강캠페인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지역사회 연계 봉사 등 다양한 ESG·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 맞손

금속가공 소공인 대상 맞춤형 기술교육 협력체계 구축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가 군포시 소공인의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포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인천캠퍼스는 지난 7일 군포산업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군포시 집적지구 내 금속가공 소공인을 위한 현장 맞춤형 기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첨단 장비와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을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해 소공인의 디지털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10인 미만 제조업체인 소공인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지원과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수요 기반 맞춤형 교육 설계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참여기업 발굴 및 성과관리 ▲집적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현장 밀착형 교육과 높은 취업률을 기반으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소공인들은 전문 교수진과 교육 장비를 활용해 제조 공정 효율성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연식 학장은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이큐포올·소소한소통, 쉬운 글 전문 AI ‘온글’ 서비스 시작

5월 21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 맞춰 출시… 온라인 설명회 통해 서비스 시연 및 쿠폰 제공

소셜벤처 이큐포올과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공동 개발한 쉬운 글 전문 AI 서비스 ‘온글’이 오는 5월 21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온글은 정보 전달에 최적화된 AI로, 사용자가 복잡한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텍스트를 즉시 이해하기 쉬운 글로 변환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소소한소통이 축적해 온 쉬운 정보 제작 노하우와 이큐포올의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구축되었으며, 웹 기반 SaaS 구조를 적용해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온글은 단순한 자동 변환을 넘어 각 기관의 정책이나 업무 매뉴얼 등 고유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변환 환경을 제공하는 ‘RAG 데이터 구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AI 변환 결과에 대해 전문가와 발달장애인 등 실제 정보 사용자의 검증을 거치는 ‘전문가 감수’ 서비스를 추가로 요청할 수 있어, 자동 변환의 효율성과 결과물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이 생산하는 방대한 정보를 정보 소외계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출시 당일인 5월 21일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 ‘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확대 추진

사내·외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10개소 참여… 외국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신설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이홍석)가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 6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에서 발대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룬 바셰르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과 배문성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 교육, 컨설팅을 비롯해 안전 정보 공유와 전문성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범위를 넓혀 사내 협력사 4개소와 지역 중소기업 1개소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의 상생협력사업 참여 사업장은 사내 협력사 4개소, 사외 협력사 4개소, 지역 중소기업 2개소 등 총 10개소로 늘어났다. 올해 프로그램은 사업장의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과 위험성 평가 실행 지원에 중점을 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교육, 점검, 현장 지원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미주신경성 실신' 조기 예측 입증

실신 5분 전 84.6% 정확도로 감지… 골든타임 확보 및 2차 상해 방지 기대

삼성전자가 중앙대학교광명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를 통해 갤럭시 워치의 생체 신호 분석 기술로 '미주신경성 실신(Vasovagal Syncope)'을 높은 정확도로 조기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극심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며 의식을 잃는 현상으로, 낙상에 따른 골절이나 뇌출혈 등 심각한 2차 상해를 유발할 수 있어 사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헬스 학술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으며,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실신 예측 가능성을 밝힌 세계 최초의 연구 사례로 기록됐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조준환 교수 연구팀은 실신 의심 환자 132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워치6를 착용한 상태에서 기립경사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갤럭시 워치6에 탑재된 광혈류 측정(PPG) 센서를 통해 환자의 심박변이도(HRV)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이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실제 실신이 발생하기 약 5분 전에 84.6%의 높은 정확도로 그 징후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환자는 스스로 안전한 자세를 취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충분한 '골든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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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본부, 도축검사원 직무강화 교육 실시…축산물 안전성·현장 대응역량 강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도축검사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검사원 및 위생팀장 등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축검사원 직무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과 별도로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교육 공백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교육 과정은 실제 현장 적용성을 고려해 ▲도축검사 실무 및 HACCP 위생관리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도축장 AI 공정 활용 사례 ▲도축검사 시 안전사고 예방 ▲CS 교육 및 공직자 기본소양 ▲갈등관리 및 현장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AI 기반 도축 공정 활용 사례를 통해 위생·안전성을 강화한 검사 체계 이해와 활용 역량 제고에 중점을 뒀으며,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도 함께 추진했다. 교육 기간 중 진행된 본부장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휴직 대체인력 신속 채용 ▲검사 기자재 관련 현장 의견 반영 ▲도축장 내 검사원실 운영 ▲현장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포상 운영 등 근무환경 개선과 관련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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