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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정보원, 식품안전 지식교류 발전모색의 장

‘먹거리 안전강화의 국제적 흐름·대응’ 심포지엄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오는 29일 서울 소공동 소재 조선호텔에서 ‘먹거리 안전강화의 국제적 흐름 및 대응(International Policy Trends and Response on Food Safety)’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식품안전정보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미국, 유럽, 중국 식품법의 국제적 변화를 파악하고 국내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논의한다.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눠 4개의 소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오상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농장부터 식탁까지 식품안전관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미국 UCLA 법대 Michael T. Roberts 교수와 식품안전정보원 이주형 부장이 발표한다.


2부는 경희대학교 손문기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소비자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네덜란드 Wageningen 대학교 BMJ van der Meulen 교수와 중국 인민대학교 Bingwan Xiong 교수가 발표한다.


3부는 부산대학교 서희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온라인 식품규제와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중국 인민대학교 식품안전혁신센터 Juanjuan Sun 박사와 고려사이버대학교 이경숙 교수가 발표한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토대로 식품안전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식을 교류하고, 논의된 식품안전 법제의 흐름을 바탕으로 식품안전의 발전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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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봉사’ 실시…23일부터 4주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에 신속한 농업기계 작업을 위해 주요 농업기계 제조업체 4개사(대동, 티와이엠(TYM), 엘에스(LS)엠트론, 아세아텍)와 협업하여 ‘2026년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민·관 합동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4주간) 85개 시·군, 131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사용량이 많은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수리, 응급처치 방법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4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53명이 34개반으로 참여한다. 지역별 순회 수리 봉사의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수리 봉사반은 해당 지역 농업기계 대리점과 연계하여 마을 단위로 순회 수리봉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 업체 등으로 이동해 점검·수리를 진행한다. 소요비용 중 공임비, 오일 및 필터 교환 등 경정비 일부는 무상 지원하고, 부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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