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화)

  • 맑음동두천 32.8℃
  • 구름많음강릉 25.6℃
  • 맑음서울 33.9℃
  • 맑음대전 30.4℃
  • 맑음대구 28.0℃
  • 구름많음울산 26.7℃
  • 맑음광주 31.5℃
  • 맑음부산 29.5℃
  • 구름많음고창 30.4℃
  • 구름많음제주 29.4℃
  • 맑음강화 31.6℃
  • 맑음보은 28.7℃
  • 구름많음금산 29.1℃
  • 맑음강진군 30.3℃
  • 구름많음경주시 26.1℃
  • 구름많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기관/단체

전체기사 보기

축평원 광주전남지원, 축산 미래인재 육성 손잡는다

전남생명과학고·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와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현장 교육·취업 연계 지원으로 청년 축산인재 양성 나서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원경환)이 지역 축산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래인재 육성에 나선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은 지난 3일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일식), (사)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광주전남지회(지회장 이동우)와 축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축산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교육기관과 산업체,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축산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축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 ▲현장 중심 교육 및 체험 기회 제공 ▲축산 관련 산업체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 지원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ESG 및 지역사회 상생 협력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은 학교와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아 학생들에게 축산 관련 직무 교육과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원경환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기관과 산업체,

축평원 전북지원, 스마트축산 ICT 융복합 확산 지원 나서

2027년 사업 개편 방향·신청 절차 안내…농가·지자체 이해도 높여 청년 서포터즈 우수사례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축산경영 방안 제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유송원)은 지난 3일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회관에서 스마트축산 ICT 장비 도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와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7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스마트축산 도입 농가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기존 개별 ICT 장비 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솔루션 패키지 보급 중심’으로 전환되는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농가 자격 요건과 제출서류, 가점사항, 신청서 작성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기업주도형·지역맞춤형 솔루션 패키지 공모사업 추진 방향과 일정도 공유했다. 또한 전북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이재훈 멘토가 양계농장에서 스마트축산을 적용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재훈 멘토는 인건비와 사료비 상승, 숙련인력 부족, 사육환경 변화 대응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장에 온·습도와 가스 농도 센서, 환기·냉난방·급이·급수 장비를 연계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축산 도입 이후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계사 환경과 장비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축평원 광주전남지원, 장흥 물축제서 보훈문화·등급란 홍보

광주지방보훈청과 협업해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축산물 이력제·등급판정 계란 우수성 소개하며 국민 소통 확대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원경환)은 지난 1일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서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장숙남)과 함께 보훈문화 확산과 안전한 축산물 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방보훈청의 ‘함께 만드는 보훈의 물결, 보훈-WAVE:US’ 캠페인과 연계해 보훈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이력제와 등급판정 계란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축제 기간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보훈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등급판정 계란, 계란이력제 등 안전한 축산물 정보를 제공했다. 방문객들은 축산물 이력제의 활용 방법과 등급란의 품질관리 과정을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협업은 지역 대표 축제를 찾은 국민들에게 보훈의 가치를 알리는 동시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 소비문화를 확산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원경환 광주전남지원장은 "여름철 장흥 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는 등급판정 계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축산물 유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

축평원 광주전남지원, 후계 한우농가 대상 현장 맞춤교육 실시

농협 나주공판장 견학 통해 도체 등급판정 과정·품질관리 기준 이해 AI 등급판정 시스템 소개…고품질 한우 생산 역량 강화 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원경환)은 지난 30일 함평군 후계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농협 나주공판장 현장견학과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후계 한우농가들이 출하 이후 진행되는 소 도체 등급판정 절차와 평가 기준을 직접 확인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사양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축산물이력제 사육단계 준수사항과 출하 전 관리 요령,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 농가들은 실제 도체 등급판정 현장을 살펴보며 등급별 평가 기준과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도입된 인공지능(AI) 기반 기계판정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판정 방식도 소개됐다. 축평원은 AI 기술을 활용해 등급판정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축산 현장에 첨단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설명했다. 참석 농가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등급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방법과 출하 시 주의사항 등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 원경환 지원장은 “농가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교육이 한우 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 교육과 소통을 확대해 한우산업 경

농진원, 공용차량 효율화로 탄소중립 실천 강화

친환경 차량 중심 운영체계 확대…비의무 대상 차량 3대 조기 반납 노후 차량 친환경 전환 추진해 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앞장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공공부문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해 공용차량 운영 효율화와 친환경 차량 전환을 확대한다.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등으로 에너지 안보와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도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에너지 활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진원은 이에 발맞춰 공용차량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친환경 차량 중심의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진원은 올해 친환경차 의무 도입 대상이 아닌 화물차와 승합차 등 공용차량 3대를 조기 반납했으며, 연내 3대를 추가 반납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차량 운영 효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함께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차량 운영체계 구축에도 의미가 있다. 농진원은 앞으로 노후 공용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우선 교체하고, 운행 환경과 기술 변화를 반영해 친환경 전환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

마사회,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380개 강좌 운영… 취미·건강·자격 과정까지 확대 8월 5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계절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강좌를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과 소통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380개 강좌가 개설되며 취미부터 자격 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좌는 쿠킹, 미술·공예, 악기·보컬, 요가, 필라테스, 실버체조 등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자격증 취득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용 과정까지 폭넓게 마련됐다. 초급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별 수강이 가능해 수강생 선택의 폭도 넓혔다.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서울경마공원 투어'와 '도심투어·숲 트레킹'을 운영하며,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강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 올해는 아동복지시설과 보훈요양원, 가족지원센터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역사회 문화복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건강과 취미, 여가 분야 강좌도 한층 다양해졌다. 소규모 정원으로 운영하는 드로잉, 첼로, 플루트 등 심화 교육 과정과 함께 많은 인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

농진원, 농식품 스타트업 해외 현지 진출 지원 본격화

싱가포르·대만서 투자·유통 네트워크 연결… 해외시장 안착 지원 강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오는 8월부터 농식품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지원에 본격 나선다. 싱가포르와 대만 등 주요 진출국에서 현지 투자사와 유통사, 파트너 기업을 직접 연결해 국내에서 준비해 온 사업을 실제 시장 진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농진원은 현지에서 투자사·유통사와의 네트워킹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 시장조사, 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이 해외 바이어를 직접 만나고, 자체적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현지 유통망과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농진원은 앞서 해외시장 진출 교육과 현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참여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왔다. 지난 7월 16일에는 '2026 제4회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부대행사로 '2026 농식품 벤처창업 글로벌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을 개최해 참여기업 19개사가 기술과 제품, 사업모델을 영어로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네슬레, MRJ 벤처스, 심산벤처캐피탈 등 국내외 투자·유통 전문가가 참석해 사업계획 보완 방향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했다. 참여기업들은 현지 투자설명회(IR)에 앞서 발표 내용

축평원, 스마트축산 ICT 기업 해외 실증 지원 본격화

덴마크·일본·대만서 현지 테스트베드 운영… K-스마트축산 해외시장 공략 속도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국내 스마트축산 ICT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현지 실증과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올해 '수출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온텍, 알림시스템, 인터히트 등 3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오는 8월부터 덴마크·일본·대만 현지 농가 4곳에서 테스트베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외에서는 축산 ICT 장비를 도입하기 전 실제 농장에서 성능과 운영 효과를 검증하는 현지 실증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아 수출 계약의 핵심 절차로 꼽힌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내 기업의 실증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023년부터 해외 현지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남미와 중앙아시아에서 데이터 기반 축사 관리 기술을 선보이는 등 국내 스마트축산 기술의 해외 적용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 아이온텍은 양돈 선진국인 덴마크에서 어미돼지 사료 급이 관리 시스템의 효율성을 검증한다. 알림시스템은 일본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자동 사료·음수 급이 솔루션을 실증하며, 인터히트는 대만에서 돼지 분만사의 적정 온도 유지 기술을 검증할

방역본부, 폭염 취약 축산농가에 온열질환 예방키트 보급

취약농가 4천호 대상…민관 협업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가축방역사 직접 방문해 예방수칙 안내·응급조치 교육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방역본부)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령 축산종사자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초부터 전국 취약 축산농가 4천호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지킴이 키트'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아오츠카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활동으로,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축산농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트는 동아오츠카가 지원하는 생수와 이온음료, 비타민음료를 비롯해 위생방역본부가 제공하는 쿨토시, 냉감 쿨타월, 온열질환 예방수칙 리플릿 등으로 구성됐다. 폭염 속 축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위생방역본부는 8월 중 현장을 담당하는 가축방역사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축산농가는 야외 작업이 많아 여름철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령 축산농가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축평원 경기지원, 스마트 축산 서포터즈 활성화 나서

멘토·멘티 간담회 열고 ICT 활용 확산방안 논의 우수농가 사례 공유…생산성 향상 노하우 전파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정진형)은 지난 28일 경기지원 청사에서 스마트 축산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 스마트 축산 전담반과 경기도청 관계자, 스마트 축산 청년 서포터즈 멘토·멘티 농가가 참석해 농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스마트 축산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신규 멘토농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스마트 축산 서포터즈 사업 추진 계획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돈·낙농·산란계 분야 우수 멘토들은 ICT 장비를 활용한 스마트 축산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악취 저감과 생산성 향상, 질병 예방 등 실제 현장에서 거둔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멘티 농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멘티 농가들은 "현장의 성공 사례를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을 질의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진형 지원장은 "스마트 축산 서포터즈가 현장 중심의 기술 확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경기지역 축산농가의 스마트 축산 도입과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업계소식

더보기
서울우유,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서울우유 GPT’ 도입… 디지털 혁신 본격화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융합하기 위해 사내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서울우유 GPT’를 정식 오픈하고 디지털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서울우유 GPT’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기업 정보 유출 우려를 원천 차단하고 임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사내 전용 시스템이다. 철저한 내부 보안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각 부서의 업무 특성에 맞춘 최적의 AI 활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우유는 이번 플랫폼 도입을 기점으로 단순한 문서 작성을 넘어 자료 요약, 회계 시스템 연계 업무, 데이터 분석, 연구 지원, 사내 지식 검색 등 광범위한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반복적인 행정 업무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지원 역량을 고도화하여 전사적인 생산성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업의 우수 활용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AI 중심의 일하는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플랫폼 안착과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