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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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재단, ‘Agri-ESG 투자로드쇼’ 개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ESG분야 농산업체 위한 IR지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기술기반 농산업체 투자유치를 지원하고자 ‘2021년 전라북도 투자 팡팡위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전라북도 투자팡팡위크’는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전라북도 대표 스타트업 투자행사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테크비즈센터, 군산대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등이 주관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전북소재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실용화재단은 세부행사로 13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되는 ‘Agri-ESG 투자로드쇼’ 운영으로, ESG분야와 관련된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의 혁신성장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유망 농산업체에게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금번 IR피칭 참여기업은 △㈜제이웰푸드(대표 전재직), △하이테크팜㈜(대표 박민), △㈜에스와이솔루션(대표 박서영), ㈜유티인프라(대표 박동국), △㈜키친엑스(대표 이승환), △㈜홉앤호프(대표 박상훈), △산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박민철) 등 7개 농산업체이며, 현대기술투자 및 세종벤처파트너스 등 농식품 분야 투자에 관심이 높은 농식품모태펀

농정원, ICT융복합 확산사업 축산농가 모집설명회 개최

’22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예비신청자 모집 시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함께 12일부터 2주간 ‘2022년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 축산농가 모집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권역별로 나누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해당 설명회 수료자에게는 사업 신청 시 가산점(5점)을 부여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신청 시 대상자가 알아야 할 ’22년 주요 지침개정 사항, 자격 및 우선지원 조건, 지원장비 등의 정보를 단계별·축종별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지원 사업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ICT 융복합 장비지원 사업으로, 축사 내외부의 환경조절 장비와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의 신규 구비·교체 소요 비용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한다.(국고보조 30%, 국고융자 50%) ’22년 예비사업자는 시·군 축산과에서 모집하며, 사업 예산 소진 전까지 월별로 지속 신청이 가능하다.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을 신청하는 축산농가(개인·법인)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가 가능하며, 농업교육포털 등을 통해

근로자 사망사고율 낮은 건설사 가점한도 확대 적용

농어촌공사, 12일부터 건설재해 예방위해 사고사망만인율 가점 2배 확대 낙찰 건설사에 ‘안전시공 이행서약서’ 제출받아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건설공사 낙찰자 선정 과정에서 사고사망만인율(상시근로자 1만 명당 사고사망자 수 비율)이 낮은 건설사에 부여하는 가점 한도를 확대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은 근로자 사망 등 중대재해의 예방에 힘써온 건설사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과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의 신인도 평가기준을 개정해 오는 12일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고사망만인율의 가중평균이 업종 평균 이하일 경우 등급별로 0.2점~1점으로 부여하던 가점을 0.4점~2점으로 상향한다. 또한 낙찰된 건설사와 계약 체결 시에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안전시공 이행서약서’를 제출받아, 현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내용이 적용된 ‘공사입찰특별유의서’ 개정안 역시 12일 시행된다. 이번에 개정된 기준들은 한국농어촌공사 홈페이지 입찰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식 사장은 “

마사회, ‘WIN-WIN 프로젝트’로 중소기업과 상생 모색

한국마사회가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 중소기업 및 지역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판로개척에 앞장선다. 한국마사회는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업체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 ‘WIN-WIN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WIN-WIN 프로젝트는 한국마사회와 현재 거래 중이거나 지방사업장, 지사에 소재한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프로젝트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 지원 사업을 비롯한 직무 교육, 기술보호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지자체에서 주관하는 구매 상담회, 전시회에 참여해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임치, 기술분쟁조정·중재, 전문가 현장 자문 등 중소기업 기술 보호 역시 선정을 통해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중소기업의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마사회는 강동구 소재의 공예중소기업 ‘온도도시 협동조합’의 판로지원 사업을 선정해 상생협력기금 1,1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는 지난달 18일, 온도도시협동조합과 ‘2021 공예주간’ 참여 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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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개발 본격 추진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시범사업장으로 4개 축협을 선정하였으며, 그 중 하동축협을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 테스트를 진행하여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축산분야에서 안정적 생축 거래 환경 조성 및 가축시장 서비스 질 개선을 목적으로 가축시장 스마트폰 응찰, 경매 실황 중계, 스마트 출하 안내 시스템 등 축협 맞춤형 플랫폼을 개발하여 '24년까지 전국 가축시장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미래 축산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플랫폼 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개발 완료 후에는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하는 등 가축시장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21년에는 플랫폼 전산개발 및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2년부터 시스템 안정화 및 전국 축협에 순차 적용, 이후에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구축 은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과제이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축협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축협 및 농가가 원하는 맞춤형 플랫폼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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