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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남농업기술원, 치유농업의 정수 선보인다.

 

2026년 4월 25일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대에서 개최 예정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치유농업관'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치유농업의 선두주자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충남농업기술원이 선보일 치유농업관은 단순한 원예 전시를 넘어, 다년간 축적해온 연구 성과와 실질적인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총망라하여 구성된다. 특히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돕는 충남형 치유농장 모델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마련하여 박람회의 질적 수준을 한 차원 높일 계획이다.

충남농업 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농업이 먹거리 생산을 넘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유 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며, "충남농업기술원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충남도 관내 인증치유농장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에 한국형 치유농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최적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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