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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임업기술훈련원, 산업인력공단 감사패 수여


산림조합중앙회임업기술훈련원(원장 권광덕 이하 임업기술훈련원)은 2015년 1월 3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자격시험센터주관 '2014년도 국가자격검정 협조인사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자격검정 사업 추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유관기관 인사에게 주어지며, 임업기술훈련원이 국가자격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자격검정사업을 통한 자격취득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기술훈련원은 2007년부터 산림분야 국가기술자격검정 실기시험장으로 지정되어 연간 1,500여명의 국가기술자격 검정 수험생을 위한 제반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왔다.

 

이와 관련해 임업기술훈련원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훈련원이 산림분야 임업교육기관의 모범기관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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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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