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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원종계장 추백리·가금티푸스 “이상무”

검역본부, 6년 연속 전국 원종계장 청정상태 유지 확인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노수현)는 19일 2015년도 전국 17개 원종계장에 대한 추백리·가금티푸스 검사결과 전 농장 모두 음성으로, 최근 6년(‘10~’15) 연속 청정상태임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추백리와 가금티푸스는 닭의 주요 난계대 질병으로 원종계와 종계에서부터 관리가 이루어져야 후대의 산란계 및 육계의 발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추백리·가금티푸스 검사는 '종계장·부화장 방역관리요령'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발생을 방지하고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방역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원종계에 대하여 부화후 120일령부터 산란 개시 전에 검사하고, 1년 이내에 추가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계사 당 30수 이상을 대상으로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원종계에서의 추백리·가금티푸스 청정화로 종계를 비롯한 후대 병아리에서의 발생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림축산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와 철저한 차단방역 관리로 원종계장의 청정상태를 유지하여, 향후 국내 양계분야의 추백리 및 가금티푸스 근절을 위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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