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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전남 곡성 천우축산 박희애 대표 대통령상 수상

종축개량협회, ‘제1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시상식


한국종축개량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시상식이 3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3층 D홀에서 열렸다.


이날 대통령상의 영예는 전남 곡성군의 천우축산 박희애 대표가 차지했다.




이밖에 △국무총리상은 정규연(경기 가평)씨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김선호(경남 거창)씨 △한국종축개량협회장상 이재황(강원 춘천)씨 △전국한우협회장상 이준대(경북 안동)씨 △농촌진흥청장상 한요희(전북 정읍)씨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 강찬수(전북 정읍)씨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상 경주축협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 엄복섭(강원 영월)씨 △대회추진협의회장상 신영덕(경남 김해)씨 △육질우수특별상 남두현(경기 양평)씨 △육량우수특별상 진기춘(전북 정읍)씨가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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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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