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9.3℃
  • 구름많음대구 11.9℃
  • 맑음울산 14.8℃
  • 연무광주 8.6℃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5.5℃
  • 연무제주 9.4℃
  • 구름많음강화 4.2℃
  • 맑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9.4℃
  • 구름많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매일유업 ‘맘마밀 안심이유식’ 국내대표 브랜드로 위상 공고히

차별화된 품질·경쟁력 앞세워 최근 1년간 118% 성장세 보여

최근 국내 이유식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가운데 매일유업의 ‘맘마밀 안심이유식’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대표 시판 이유식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링크아즈텍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이유식 시장규모는 지난 6월 기준 약 180억원으로 최근 1년간 55% 성장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이 지난해 선보인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차별화된 품질과 경쟁력으로 국내 레토르트 이유식 시장에서 최근 1년간 118%의 성장세를 기록, 지난 6월 판매액 기준으로 점유율 68%를 기록하며 확고한 판매 1위를 유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2월 맘마밀이 기존 ‘맘마밀 보글보글’에서 ‘맘마밀 안심이유식’으로 업그레이드한 이유식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이유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일으킨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매일유업 맘마밀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일 수 있으면서 이유식에 대한 안전성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맘마밀 안심이유식’의 인기 요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엄마는 안심하고, 아기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이유식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소비자 대상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이유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지킬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