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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란계농가 대상 닭진드기 질병교육 개최

양계협회, 6월 1일부터 8일까지 전국 4개 권역서 실시

대한양계협회(회장 이홍재)는 산란계농장의 닭 진드기 방제 및 농장내 잔류될수 있는 살충제 성분의 제거방법을 소개하고 산란계에서 다발하는 질병과 고병원성 AI 등 악성가축질병의 예방 및 초동 방역조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국 산란계농가를 대상으로 ‘2018 닭 진드기 및 산란계 질병교육을 오는 61일부터 8일까지 실시한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실시되는 이번 질병교육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 안전한 양계산물 생산, 농장내 잔류된 살충제성분 제거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전국 4개 권역에서 실시되는 권역별 일정은 61:경기강원권(경기 농업기술원) 65:호남제주권(정읍시 농업기술센터) 67:충청권(세종 컨벤션센터) 68: 경상권(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산란계산업 현안설명 산란계농장 내 닭진드기 방제관련 축사소독 및 잔류농약제거방법 산란계농가 닭진드기 피해사례 및 관리대책 최근 다발하는 산란계질병 및 예방대책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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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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