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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뉴질랜드, 낙농가들 ‘대체유’에 우유표기 반대

소·양·염소로부터 생산한 음료에만 ‘우유’ 용어 적용해야

뉴질랜드 낙농가들은 ‘대체유’에 ‘우유’라고 표기한 대체 음료 생산자들을 비난했다.


낙농가와 기관들의 국제적인 운도에서는 ‘우유’라는 용어가 아몬드류나 대두가 아닌 소, 양 또는 염소로부터 생산한 음료에만 적용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우유와 대체유의 전쟁에서 가장 최근 벌어진 격전은 마카다미아로 생산한 미국 월마트 매장 제품이다.


대체유는 유제품 분류에 속하며, 아몬드, 대두, 코코넛, 쌀, 귀리, 분유, 가공크림제품, 가공유제품 및 초고온처리를 포함한다.


낙농가들은 뉴질랜드가 그와 같은 대체제에 ‘우유’표기를 금지할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표기를 총괄하고 있는 호주 뉴질랜드 식품기준청(FSANZ)은 식품 기준코드에 변화를 고려하길 요청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미리 정하지 않았을 경우, 코드는 식품의 실체를 충분히 설명하는 이름이 붙어야 한다. 반면에 제품이 ‘대두’ 또는 ‘아몬드’ 우유로 명확히 표기된다면 그 제품은 낙농우유가 아님을 의미하므로 우유 기준에 적용되지 않는다.


식품안전 장관의 언급에 의하면 이 사건은 표시에 변화를 줘야 하는 커다란 도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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