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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가축 항생물질 저감 가이드라인 발표

오는 2021년까지 가축서 화학물질 사용 30% 낮춰

태국수의사협회, 축산개발부 및 관련기관들은 가축에서 항생물질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는데 공동 작업을 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배달되기 전까지 육류제품에 어떤 화학물질도 남지 않는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항생물질 사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가이드라인은 항생물질 사용에 대한 국제기준과 2021년까지 가축에서 화학물질의 사용을 30%까지 낮춘다는 축산개발부의 목표를 따라갈 예정이다. 육류제조업자들 역시 당 규정준수가 요구될 전망이다.


태국 양돈수의사협회는 돈육생산자가 소비자 안전 가이드라인을 이행하는 것을 확실히 할 것이다.


태국 가금수의사협회는 태국 가금육이 국제안전기준을 충족해 일본, 중동 및 유럽연합이 태국에서 닭고기 수입을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계농장에서 근무하는 수의사들은 항생물질을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와 병든 닭의 치료를 위해 소량만 사용한다고 덧붙였다.


가금 수의사협회장의 언급에 따르면, 태국에서 기르는 농장 닭은 질병에 저항성이 강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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