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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더 나은 첨가당 표시제 필요

초이스 “건강식품 속 숨어 있는 당이 오히려 문제”

첨가당은 우리 건강에 해롭고, 우리가 섭취하는 양에 제한을 둬야 된다고 전한다. 그런 반면 식품 제조업자들은 첨가당을 표시할 것의 요구를 받고 있지 않다.


더 큰 문제는 과자와 청량음료와 같이 가공된 정크푸드 뿐만 아닌 에너지바 및 과일과 귀리 클러스터처럼 건강한 식품 속에 숨어 있는 당이다.


많은 호주인은 과량의 첨가당을 섭취하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 변화가 필요한 것은 확실하다.


초이스(CHOICE)는 이하 내용을 언급하며, 단체의 운동에 참여할 것을 요청하고 당 표시의 변화 방향에 대한 독자의 생각을 묻고 있다.


△건강식품 속 첨가당 △포장표시와 실제 성분비교 △식품표기의 문제점 △초이스의 첨가당 표시방법 요구사항 △첨가당을 피하는 방법 △첨가당 FAQ △첨가당의 40가지 이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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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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