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9.6℃
  • 서울 11.0℃
  • 구름많음대전 10.4℃
  • 대구 10.8℃
  • 울산 11.5℃
  • 구름많음광주 11.5℃
  • 부산 11.9℃
  • 흐림고창 10.8℃
  • 구름많음제주 11.9℃
  • 흐림강화 10.1℃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0.9℃
  • 흐림강진군 11.8℃
  • 흐림경주시 11.5℃
  • 흐림거제 11.3℃
기상청 제공

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팜스코 사료 급여 농가 대통령상 수상 등 우수성 입증

팜스코 사료 급여 박태화 농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

 


팜스코 사료를 급여하여 생산한 한우가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아 축산업계의 화제다.


5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 22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시상식에서 팜스코 사료를 급여한 농가가 대회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포함하여 3개 부분을 수상해 축산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남 고흥군의 박태화 사양가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을 수상한 경남 함양군의 정무섭 농가, 대회추진협의회장상을 수상한 충남 공주시 이용관 농가로 모두 팜스코 TMF 명작을 급여하여 대회에 출품을 하였고,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받아 당당히 입상하였다.


특히 박태화 사양가가 출품한 한우는 출하체중 791kg, 도체중 499kg, 등심단면적 134cm2, 육량지수 73.1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여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이 출품축은 kg당 12만원인 5,988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낙찰되며, 최고 명품 한우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시상식 오전 농장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에 나선 박태화 사양가는 “3개월~6개월까지는 ‘팜스코 송아지 건티엠알’ 사료를, 육성기(6~18개월)까지 ‘팜스코 TMF 명작 육성’사료를, 이후 출하때까지 ‘팜스코 TMF 명작 완성’사료를 급여한다”고 밝히며, 참석한 농가들의 팜스코 사료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입상 출품축 중 생체중 900kg을 넘은 유일한 2두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상의 정무섭 사양가 (911kg), 대회추진협의회장상 이용관 사양가 (923kg)의 한우로 ‘팜스코 TMF 명작’이 육질뿐만 아니라 도체중에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확인시켜줬다.


이처럼 차원이 다른 명품 한우를 생산할 수 있게 해주는 팜스코 TMF 명작은 ㈜우둥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생산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엄선된 원료만을 선별하여 발효 특수 혼합균의 과학을 적용한 최고의 한우를 위한 완전 발효사료이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대가야축제’에서 만나는 우리돼지 한돈, 30% 할인 현장 특판 행사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