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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찬 바람에 피부 노화 가속, 자가 조직 재생 ECM 부스터 도움

 

나이가 들면서 잔주름을 늘어나고 피부 결이 거칠어지는 것은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특히 겨울철 찬바람 및 실내외 온도차로 피부장벽이 무너지면서 탄력이 떨어져 보이기도 한다. 연말모임 및 행사들로 많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서 또래보다 나이 들어보이는 노안외모가 콤플렉스로 작용한다면 피부과 시술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다.

 

피부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시술 중 침습적 시술로는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가 있으며, 비침습적 시술은 고주파 및 초음파 레이저 등 다양하다. 시술 시간이 짧고 즉각적인 효과를 원한다면 자가 조직 재생 스킨부스터인 엘라비에 리투오를 고려해볼 수 있다.

 

톡스앤필의원 천안불당점 서정호 원장은 “자가 조직 재생 스킨부스터인 엘라비에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인체 유래 성분으로, ECM(세포외기질)을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로넥틴, 라미닌, 테나신, 성장인자, MMPs가 다량 함유했다. 시간이 지나도 엘라스틴 및 콜라겐 생성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자연스럽게 피부의 모공, 탄력, 피부 결 등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엘라비에 리투오는 세포 외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생체고분자의 복잡한 집합체인 ECM 부스터다. 이는 안전성을 입증 받으며 다양한 적응증으 2,500여 곳의 피부과 및 병의원에서 피부 대체제로 사용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정호 원장은 “주사를 이용하는 침습적인 시술인 만큼 해당 치료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주요성분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한 의료진에게 시술 받은 것이 좋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진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시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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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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