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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국제병원 이원재 의료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나사렛국제병원 이원재 의료원장이 지난 7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원재 의료원장은 일선에서 환자를 돌보는 진료 과장을 시작으로 진료원장을 거치며, 다양한 직군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환자들의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해왔으며, 지난 2023년 9월 의료원장으로 취임해 지역 보건 의료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병원 운영에 있어서도 근로자의 모성 보호제도 운영, 지역사회 후원 및 사회 복지활동, 비상진료 체계에서 적극적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며 지역감염 예방 활동을 해왔다.


나사렛국제병원 이원재 의료원장은 “나사렛국제병원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병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나사렛국제병원만의 진료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환자와 직원이 모두 만족하는 병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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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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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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