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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경인지역 언론인을 위한 기자간담회 가져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열린 성경세미나 기간인 13일 오후 2시, 기쁜소식 인천교회 4층 회의실에서 경인지역 언론인을 위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를 위한 클라리넷 공연에 이어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로마서 3장 23절과 24절 말씀으로 기자들의 질문에도 시종일관 이 말씀을 외쳤다.


박 목사는 “냉정하게 얘기하면 죄인이면 지옥에 가야 하는데 죄인이 천국 못 가잖아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는 로마서 3장 23~24절 말씀처럼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 죄를 사하셨으므로 우리가 사해졌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기성교회들이 그 부분 외에 다른 건 별 차이는 없는데 사람들이 나를 이단이라고 하고 기성교회는 수가 많고 전 혼자니까 가만히 있어도 이단이 돼가는 거죠.찬송가에 보면 ‘금이나 은같이 없어질 보배로 속죄함 받은 것 아니오 거룩한 하나님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예수의 죽음이 우리 죄를 대신했기 때문에 죄가 사해졌다 그 이야기입니다.

 

내가 죄를 지었던 건 사실이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내 죄를 사했기 때문에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우리 교회 성도들도 그런 믿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이 우리 죄를 건져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고 전했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지난달 27일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5.4~6), 인천(5.11~13), 대구(5.14~16),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옥수 목사는 현재 32개국 47명의 국가 정상들과 면담을 갖고 복음을 전했고, 또 세계 많은 각국 장차관, 대학 총장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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