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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지역관광기업 대상 찾아가는 컨설팅 제공

올해 140회 규모로 확대, 심화컨설팅(+2회) 신설로 기업 지원 강화
6월부터 10월까지, 13개 분야 전문 경영컨설팅 무료 제공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역 관광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 소재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총 140회의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각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가 사전 진단과 매칭 절차를 거쳐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분야는 정부지원, 법률·법무, 재무·회계, 홍보·마케팅, 창업·비즈니스모델(BM), 투자유치, 인사·노무, 상품·콘텐츠, 유통·판로·특허, 디지털전환(ICT), 관광기념품, 초기기업 운영, 빅데이터 분석 등 총 13개 분야이다.


기업당 최대 5회의 기본 컨설팅이 제공되며, 올해는 특별히 컨설턴트의 진단 결과를 토대로 5곳을 선정해 ‘심화컨설팅’2회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소재 관광사업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운영사무국을 통해서 가능하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관광산업은 중소규모 기업이 많아 전문 컨설팅 수요는 높지만, 비용 부담 등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이 관광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설팅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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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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