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서비스 플랫폼 영구크린이 2026년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로 ‘No.1을 넘어, 기준이 되다’를 선정했다.
영구크린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새해 캐치프레이즈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직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 해의 방향성과 비전을 담은 문구를 발표해왔다. 2026년 캐치프레이즈 역시 내부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No.1을 넘어, 기준이 되다’는 단순한 1위에 머무르지 않고, 시장의 표준이자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는 선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경쟁에서 앞서는 것을 넘어, 서비스 품질·정책·운영 전반에서 업계를 선도하며 타 업체들이 영구크린의 기준을 따라오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영구크린은 그간 이사비용 상한제, 추가요금 200% 본사보상제도, 친환경 포장자재 도입 등 차별화된 정책을 선보이며 소비자가 업체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곤 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 선정 역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과 동시에, 시장을 선도하는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영구크린 관계자는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단순한 문구를 넘어, 영구크린이 지향하는 서비스의 기준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내부적 선언”이라며 “2026년에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구크린은 이삿날 입주청소가 가능한 ‘이사 당일청소’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공되는 서비스는 이삿날 청소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이사청소를 포기해야만 했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론칭 기념으로 최대 10% 청소 할인과 연막 공기케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