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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의 제왕 ‘토레스’, 금양인터내셔날과 손잡고 한국 시장 제2의 도약 선언

금양의 강력한 유통망 통해 브랜드 대중화 및 입지 강화 노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 1위, 명품 스페인 와인의 진수 선보일 것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스페인 와인의 위상을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와이너리 파밀리아 토레스(Familia TORRES)를 신규 포르폴리오에 합류시켜, 한국 시장에서의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밝혔다.

 

토레스와 금양인터네셔날의 파트너십은 한국 시장 내 토레스의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대중적 접점을 비약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협력의 핵심은 금양인터내셔날이 보유한 압도적인 ‘유통의 확장성’에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및 소매채널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고수준의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토레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더 깊숙이 침투하겠다는 전략이다.

 

전 세계 와인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아이콘 토레스는 “넷 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해 2024년까지 병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0% 감축했으며, 2040년에는 완전한 탄소 중립 와이너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더불어 잊혀진 스페인 토착 품종을 찾아내 포도밭으로 ‘안세스트랄(Ancestral) 품종 복원 프로젝트’를 40여 년간 진행하는 등 미래를 위한 복원의 선택에 앞장서고 있다.

 

토레스의 포트폴리오는 데일리 와인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지역별, 품종별 와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페인 내수 판매 1위이자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상그레 데 토로(Sangre de Toro)’는 전국 유통망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또한 1979년 파리 와인 올림피아드에서 프랑스의 저명한 샤토 와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스페인 와인 자존심을 세운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 ‘마스 라 플라나(Mas La Plana)’ 역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스페인 와인의 자존심인 토레스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금양의 강력한 맨파워와 유통 강점을 통해 토레스가 가장 사랑받는 스페인 와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양인터내셔날이 공급하는 파밀리아 토레스의 와인은 전국 백화점, 할인점, 주요 호텔 및 레스토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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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최강 한파’, 농작물 언 피해·저온피해 철저 대비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언 피해), 농업시설물 저온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농업인의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내륙과 산간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말·연초 한파 이후,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한파가 지속될 경우,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또한, 토양이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서릿발 발생과 뿌리 들림 현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시설작물= 열풍기 등 난방기 작동 중 과열, 정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고체연료를 확보한다.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인다. △노지 월동작물= 마늘·양파, 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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