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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그룹 강한방, 국중박 공공저작물 활용으로 ‘K-헤리티지’ 구현

한국의 정체성 담은 제품 출시로 전통을 전하다

 

헬스케어 브랜드 '강한방’이 국립중앙박물관의 공공저작물을 활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입은 제품을 출시했다. 강한방은 숙취해소제 '간의 神(신)'을 통해 ‘호작도’의 해학적인 기운과 ‘반가사유상’의 평온함을 제품 패키지에 직접 구현하여,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한의사 50인의 전문성이 담긴 ‘간의 神(신)’의 기술력(특허 MD205)에 국보급 디자인이라는 정통성을 결합한 시도다. 최근 글로벌 관광객 사이에서 품귀 현상을 빚은 K-굿즈 트렌드를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한방 관계자는 “단순히 시각적 요소를 빌려온 것이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의 공공저작물 활용을 통해 한국의 문화적 자산이 가진 생명력을 헬스케어 시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발판으로 전 세계에 K-헬스케어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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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변경 등록 하지 않으면 직불금 10% 감액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 이하 경남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다양한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농업인은 농지정보, 재배품목, 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에 변동이 있을 경우 의무적으로 변경등록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된다. 따라서 농업인의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고려해 하계작물 재배 시기에 맞춘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 중이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기간에는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한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변경신고는 농관원 지원·사무소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 여러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관원 지원·사무소나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백운활 경남농관원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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